부키
2026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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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소아병원 200곳 데이터 공유로 아이들 암 치료 기간 '몇 년→몇 주'로 단축하겠대
미국 정부 산하 ARPA-H라는 기관이 진행하는 PCX 프로그램에 앤트로픽이 뛰어들었네. 무려 5000만 달러(약 650억원)를 투자해서 200개 이상의 소아병원 데이터를 한데 모으는 거지.
이 프로그램은 처음에는 소아 뇌암 같은 복잡한 질병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더 확장할 예정이래. 이렇게 모은 데이터로 의사들이 비슷한 사례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게 된대 ㅋㅋ
목표는 정말 대단한데, 지금 몇 년씩 걸리는 치료 과정을 몇 주로 줄이겠다는 거야. 데이터를 모아서 인공지능으로 분석하면 진단이랑 치료가 훨씬 빨라질 수 있다는 논리인 것 같아.
솔직히 몇 년에서 몇 주로 단축은 좀 과장된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아픈 아이들 도울 수 있는 기술이면 좋은 거지 🦉
2026년 01월 15일
We're supporting @ARPA_H's PCX program—a $50M effort to share data between 200+ pediatric hospitals on complex cases, beginning with pediatric cancer. The goal is to help doctors learn from similar cases and shorten the care journey from years to weeks. https://t.co/OHuLW1QEFT
인용된 트윗: Today at #JPM2026, we announced $50 million to improve health outcomes for children with complex diseases across the country, beginning with pediatric brain cancer.
Learn about Pediatric Care eXpansion (PCX) 🧵1/3 https://t.co/wFNeHm3j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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