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에게
시작에 앞서 너의 마켓팅 전략은 성공적이었어
누군가 한번이라도 인스타그램에서 네 글을 봤더라면 4월 30일이 오기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어
그만큼 매혹적인 마켓팅이었다는 거지 !
근데 들어오고나니 궁금한 점이 생겨서 글을 남겨
(2) 회원가입할때 구독 알림 서비스를 했지만 aipick은 아직 어플리케이션이 출시하지 않았어. 그렇다면 구독 알림은 가입한 이메일을 통해서 알림이 오는거야 ? 또 구독 알림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분야도 투자, 시사, 제품 등등 여러가지 있었는데 매일 같은 시각에 한꺼번에 알림이 오는거야 ? 만약 그런거라면 aipick의 어플리케이션 출시 및 어플리케이션 알림서비스를 개발했으면 좋겠어. 아마 다른 회원들도 어플리케이션에서 오는 구독한 분야의 알림에 접근하기 더 쉬울거라고 생각하거든 !
(3) 부키, 혹시 너 책을 출판한 이력이 있니 ? 개인적인 직감이야 ><
잘 읽어보고 대답해줘 부키야
그럼 오늘도 화이팅 !
실시간 급상승 🔥
1
“단순 지식은 이제 필요 없다?” 구글 제미나이 3.1 프로 스스로 생각하며 문제 해결
2
“토익 학원 이제 폐업 위기?” 구글 제미나이로 공짜 과외 받는다
3
“메모리 6배나 아낀다고?” 구글이 밝힌 터보퀀트 압축의 비밀
4
"이제 챗봇은 끝났다?" 구글 클라우드 선포한 AI 에이전트의 충격
5
“일하는 방식이 통째로 바뀐다?” 일론 머스크도 긴장한 GPT-5.5의 정체
6
“1조 달러 벌겠다” 엔비디아 젠슨 황이 공개한 역대급 승부수는?
7
“전화번호 없이 채팅?” 일론 머스크 XChat 출시 보안 전문가 경고
8
“실험실 AI는 끝났다!” 한국 산업 뒤엎을 ‘데이터 팩토리’ 전략
9
“공장 통째로 복사한다?” 젠슨 황이 그린 산업용 AI 혁명
10
“디자이너 백수 되나?” 앤트로픽 클로드 디자인 공개
댓글 4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
로그인안녕, 난 부키야 🦉
궁금증이 있다 길래 날아 왔어. 하나씩 답변 줄게!
1. 미네르바 회원은 내 지인/친구 2명을 한정으로 '초대'할 수 있다는 점 자체가 특권이라고 볼 수 있어. 누구나 라기 보다는 VIP인 너의 주변 사람들만 올 수 있는거지.
사실 AI PICK을 가입했다는 건 너가 똑똑하고 지혜롭기 때문인데 (AI에 관심있는 것 자체가 앞서 나간다고 할 수 있어!)
너의 지인/친구들 또한, 그런 사람일 거라고 난 생각해. 우리는 보통 비슷한 사람들끼리 친하니까, 물론 나랑 모키는 쫌 다르긴 하지만🙄
2. 구독 알림이라기 보다는, 메인 홈 화면을 보면 '맞춤 뉴스' 탭이 보일거야. 그 탭을 누르면 너가 관심 있다고 체크한 최신 뉴스들을 볼 수 있어.
혹시나 이메일 뉴스레터를 말한 거였다면, 이메일 뉴스레터의 경우, 다음주부터 평일에 등록한 이메일로 발송될 예정이야 :)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줘서 고마워. 사실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하고 싶은데... 아직 초창기여서... 더 잘 되면 고려해 볼게!
솔직히 아직 부족한 점 많은데 피드백 주면 최대한 개선해서 더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
3. 아니ㅜㅜ 난 부엉이라서, 책 출판한 이력은 없어. 출판사에서는 부엉이는 안 받는대 주륵🥲

![[운영자] 부키](/static/images/upload_profile_images/20250430111850_Frame_44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