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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조 원대 자산 빼돌리나? OPEN AI 영리화에 노조·시민단체 '반란'
노동조합·비영리단체 연합, 오픈AI 영리화 중단 요구 최대 300조 원 자산 보호 문제와 인류 공익 약속 위반 우려 메타와 머스크도 오픈AI 영리화 반대에 가세
"저작권 침해 받고 분노" 노벨상 작가들까지 나서 메타 대놓고 공격
영국 유명 작가들, 메타의 AI 학습용 불법 도서 사용 반발 메타 CEO 저커버그, 불법 데이터 사용 직접 승인 의혹 제기 음악가들도 '침묵 앨범' 발표하며 저작권 보호 운동 확산
EU, 20조원 쏟아부어 AI 패권 전쟁 선포... "규제 줄이고 기가팩토리 13개 짓는다"
EU, 20조원 규모 'AI 대륙 실행 계획' 발표 13개 AI 공장과 5개 기가팩토리 구축 계획 규제 간소화로 AI 스타트업 환경 개선 목표
웨이모, 택시 내부 카메라로 당신 훔쳐보나?..."개인정보 판매 NO" 반박나서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내부 카메라 데이터 활용 논란 발생 회사 측 "맞춤형 광고 계획 없으며 초안은 임시 문구" 해명 개인정보 보호단체들 "알파벳 생태계 내 데이터 공유" 우려
OPEN AI 배신논란! 비영리→영리 전환에 노동단체 '집단 반발'
비영리단체와 노동조합, OPEN AI 영리전환 중단 청원 투자자와 임원 이익만 추구한다는 비판 제기돼 머스크, 97조원 인수 제안했으나 알트만이 거부
美법원 판결에 음악 거물 '충격'... AI 앤트로픽, 저작권 없이 가사 학습 계속한다
美 법원, 유니버설뮤직의 AI 학습 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저작권자들의 '회복 불가능한 피해' 입증 실패 최종 판결 아닌 중간 승리, '공정 이용' 논쟁 계속
AI 택시가 당신을 감시한다? 웨이모 '비밀문서' 유출에 승객들 경악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내부 카메라로 승객 정보 AI 학습에 활용 가능성 발견 비공개 초안에 '개인 식별 카메라 데이터' AI 훈련 및 맞춤형 광고 활용 문구 포함 회사 측 "단순 임시 문구일 뿐, 개인 감시나 타겟 광고 계획 없다" 해명
ChatGPT와 대화할수록 외로움 느낀다... "AI에 의존하면 인간관계 약해져"
OpenAI-MIT 공동연구, ChatGPT 이용 증가할수록 외로움 증가 발견 AI와 개인적 주제 대화 시 외로움 더 심해져 음성모드나 일반 주제 대화가 상대적으로 영향 적어
애플, 몰래 당신 동네 사진 수집한다…AI 학습에 전 세계 이미지 활용 시작
애플, 2025년 3월부터 '룩 어라운드' 지도 서비스 이미지로 AI 모델 학습 시작 이미지 생성과 사진 정리 기능 등 다양한 AI 기능 개발에 활용 예정 얼굴·번호판 흐림 처리로 개인정보 보호한다고 주장하나 윤리적 우려 제기
AI와 음악 전쟁 막전막후...가사 도둑질? 판사는 "UMG 손해 증명 안됐다"
법원, 유니버설 뮤직의 앤트로픽 AI 가사 사용 금지 요청 기각 유니버설 측 "500곡 무단 사용은 도둑질"이라 주장했으나 법원은 요청 범위 너무 넓다고 판단 AI 업체의 음악 가사 사용이 '공정 이용'인지는 여전히 법적 쟁점으로 남음
성난 인파에 무너진 GPT…'성지순례급' 이미지 기능에 제품 지연 사태까지
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 단 1시간 만에 백만 명 사용자 유입 샘 알트만, "성경적 수요" 언급하며 서비스 지연 예고 프라이버시·딥페이크·환경 영향 등 윤리적 문제 제기돼
구글 자회사 웨이모, 택시 내부 카메라로 당신 감시한다? AI 훈련용 개인정보 논란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내부 카메라 영상으로 AI 훈련 및 광고 활용 의혹 제기 공개되지 않은 개인정보 정책에서 승객 데이터 광고 활용 가능성 발견돼 웨이모측 "AI 훈련 거부 기능 개발 중"이라 해명했으나 신뢰성 논란
머스크의 'DOGE'가 연방 직원 감시? AI로 '반 트럼프' 발언 색출한다는 충격 폭로
머스크의 DOGE, AI로 연방 직원들의 반 트럼프·반 머스크 발언 감시 중 EPA 등 정부기관에서 팀즈 등 통신앱 모니터링 논란 확산 사라지는 메시지와 구글 문서 사용으로 투명성 법 위반 우려
'소수 의견 보고서' 현실화되나... 英 '살인 예측' AI 도입, 인권단체 "인간 잠재력 말살" 경고
英 법무부, 범죄자 50만명 데이터로 '살인 예측' AI 개발 추진. 정신건강 등 민감정보 포함에 '인권침해' 우려 확산. 비판 직면해 '데이터 공유 통한 위험 평가 개선'으로 명칭 변경.
"저작권 전쟁 발발"…작가들 "메타, 750만권 해적판 도서로 AI 학습" 충격 폭로
영국 작가들, 메타의 AI 훈련용 도서 저작권 침해 의혹 제기 저커버그, 750만권 해적판 도서 사용 승인 혐의 미국서 소송 직면 작가단체, 배상 요구와 함께 국회 출석 압박 나서
Waymo 로보택시 내부 카메라, 당신 얼굴 AI에 팔아넘긴다?…사생활 침해 논란 폭발
Waymo 로보택시, 내부 카메라 영상 타겟 광고 활용 의혹 제기돼 회사는 "초안일 뿐" 부인했으나 AI 학습용 데이터 활용은 인정 알파벳 계열사라는 점에서 개인정보 오남용 우려 커져
머스크, 연방 직원 감시하고 있었다…AI로 '반 트럼프' 발언 색출 중
머스크의 DOGE팀, AI로 연방 직원들의 '반 트럼프' 발언 감시 중 EPA 600명 직원 휴직 조치, 예산 65% 삭감 계획 발표 기밀 통신에 시그널 앱 사용해 연방 기록법 위반 논란 확산
충격! 웨이모 택시 타면 당신 표정까지 전부 팔린다?…구글 모회사의 '불편한 약관' 논란
연구원 제인 웡, 웨이모 자율주행차 내부 카메라로 개인 데이터 수집 가능성 발견 웨이모는 '초안 문구일 뿐' 해명했지만 제3자 정보공유 옵션 존재 확인 구글 모회사 알파벳 소속이라 AI 학습·맞춤형 광고 우려 증폭
머스크가 '눈' 달았다… AI로 공무원 채팅방 감시, 반정부 메시지 색출한다
머스크가 이끄는 DOGE, AI로 미국 연방기관 내 반트럼프·반머스크 언급 감시 미국 환경보호청, 600명 직원 휴직시키고 예산 65% 삭감 추진 DOGE, 기록법 위반 가능성 있는 시그널 앱·구글 문서 사용해 투명성 논란
영화가 현실로? 영국 정부, 50만 명 정신건강 정보로 '살인자 예측' 시스템 개발 충격
영국 법무부, 50만 명 개인정보 활용해 잠재적 살인자 예측 시스템 개발 중 정신건강 정보까지 포함된 알고리즘에 차별 우려 제기돼 시민단체 스테이트워치, "범죄자 프로파일링 도구 개발은 심각한 인권침해"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