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1조 달러 벌겠다” 젠슨 황이 숨겨둔 비밀 무기 베라 루빈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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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2 07:52
기사 3줄 요약
- 1 젠슨 황, GTC 2026서 1조 달러 AI 시대 선언
- 2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과 우주 데이터센터 공개
- 3 피지컬 AI 탑재한 올라프 로봇 깜짝 등장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이 인공지능 산업의 판도를 바꿀 엄청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술은 단순히 컴퓨터 속 프로그램을 넘어 우리 삶의 모든 곳에 스며들 전망입니다.
수많은 파트너사와 수천 명의 연사가 모인 현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젠슨 황은 인공지능 기술의 미래가 단순히 똑똑한 비서를 만드는 수준을 훨씬 넘어섰다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의 1조 달러 예언
젠슨 황은 최근 열린 컨퍼런스에서 2027년까지 최소 1조 달러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인공지능을 돌리는 데 필요한 계산 능력이 지난 몇 년 사이 100만 배나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수요를 맞추기 위해 엔비디아는 차세대 인공지능 두뇌인 베라 루빈을 공개했습니다. 베라 루빈은 여러 개의 칩과 시스템이 하나로 뭉쳐진 거대한 인공지능 공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로봇 올라프가 직접 무대에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영화 속 캐릭터 올라프가 실제 로봇으로 변신해 무대에 등장한 장면입니다. 젠슨 황에 따르면 이 로봇은 미리 짜인 동작을 하는 게 아니라 가상 세계에서 스스로 걷는 법을 배웠습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 자동차와 산업용 로봇 등 우리 주변의 모든 기계에 인공지능을 넣을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나 우버 같은 기업들과 손을 잡고 운전사 없는 택시 시대를 앞당기고 있습니다.우주로 떠나는 데이터센터
놀랍게도 엔비디아는 이제 지구를 넘어 우주 공간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우주에서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처리하면 암흑 물질 같은 과학적 수수께끼도 더 빨리 풀 수 있습니다. 결국 인공지능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사회의 모든 시스템을 재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기술 공개를 넘어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새로운 경제 시대의 서막을 알린 셈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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