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 원 쏟아붓는다” 한국 AI, 세계 3강 진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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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09 23:14
기사 3줄 요약
- 1 과기부 2026년 R&D 8조원 확정
- 2 AI·바이오 등 미래 기술 집중 투자
- 3 이공계 인재와 지역 연구 지원 강화
정부가 칼을 갈았습니다.
내년 과학기술 R&D 예산을 8조 원 넘게 확정했습니다.
작년보다 25퍼센트나 늘어난 엄청난 규모입니다.
과학기술과 AI 분야에서 글로벌 승부를 보겠다는 뜻입니다.
글로벌 경제가 어렵지만 미래 투자는 멈추지 않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예산으로 ‘AI 3강 도약’을 노립니다.
미래 먹거리에 올인한다
바이오와 양자 기술 같은 미래 유망 분야에 집중합니다. 여기에만 수천억 원 단위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반도체와 이차전지 같은 주력 산업 기술도 놓치지 않습니다.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원천 기술 개발을 지원합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합니다. 나노 소재와 미래 에너지 분야 투자도 강화합니다. 특히 과학기술 연구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시도가 늘어납니다. AI를 활용해 난제를 해결하고 연구 속도를 높이는 전략입니다.AI 3강 진입 노린다
ICT 분야에서는 ‘AX’라고 불리는 인공지능 대전환을 서두릅니다. AI와 반도체, 양자 기술이 핵심 엔진 역할을 합니다. 기존 AI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기술을 개발합니다. 저전력으로 구동되는 AI 반도체 기술 자립화도 추진합니다. 6G 같은 차세대 통신망 기술 선점에도 나섭니다. 네트워크와 보안 기술을 강화해 디지털 인프라를 튼튼히 합니다.연구자들 지갑 채운다
기초연구 예산을 대폭 늘려 연구자들의 숨통을 틔웁니다. 이공계 석박사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대학도 확대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도록 평가 제도를 바꿉니다. 불필요한 행정 서류를 줄여 연구에만 몰입하게 돕습니다. 지역 R&D 사업을 개편해 지역 과학기술 역량도 키웁니다. 호남, 대경 등 4개 권역에 AI 혁신 거점을 만듭니다.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 협력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힙니다. 세계적인 석학들과 공동 연구를 할 수 있게 지원합니다. 과기정통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1월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대한민국이 과학기술 강국으로 도약할지 지켜볼 일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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