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1400조원 번다?” 젠슨 황이 공개한 엔비디아 베라 루빈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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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9 05:31
기사 3줄 요약
- 1 젠슨 황, GTC 2026서 1조 달러 매출 비전 선포
- 2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과 피지컬 AI 기술 공개
- 3 현대차 및 로봇 기업 협력 통한 AI 생태계 확장
엔비디아 창립자인 젠슨 황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미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GTC 2026 행사에서 그는 인공지능 기술의 새로운 정점을 찍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몇 년 안에 매출 1조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1400조 원에 달하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1400조원 벌어다 줄 베라 루빈 등장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차세대 플랫폼인 베라 루빈입니다. 이 플랫폼은 복잡한 인공지능 연산을 처리하는 데 최적화된 기술입니다. 젠슨 황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인공지능 인프라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에이전틱 AI라는 스스로 행동하는 인공지능이 대세가 될 전망입니다.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설계까지 동시에 진행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비용은 낮추고 성능은 극대화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베라 루빈 다음 세대인 파인만 아키텍처에 대한 힌트도 남겼습니다. 지속적인 기술 혁신으로 시장 점유율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인공지능 생태계의 운영체제를 꿈꾸다
엔비디아는 누구나 인공지능을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픈클로라는 프로젝트를 지원하여 개인용 인공지능 제작을 돕습니다. 개발자는 명령어 하나로 인공지능을 다운로드하고 배포할 수 있게 됩니다. 기업들은 이를 통해 자신들만의 안전한 인공지능 비서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네모트론 연합을 통해 다양한 모델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언어와 비전은 물론 로보틱스까지 아우르는 6가지 모델군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생태계 확장은 개발자들이 엔비디아 기술에 더 의존하게 만듭니다. 결과적으로 강력한 독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우리 삶으로 들어오는 피지컬 AI 시대
이제 인공지능은 화면 속에서 나와 현실 세계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젠슨 황은 이를 피지컬 AI라고 부르며 로봇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비와이디 같은 유명 자동차 회사들과도 손을 잡았습니다. 인공지능이 직접 운전하는 로보택시 서비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도 지능형 로봇 배치를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제조 라인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로봇들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통신사들과 협력하여 기지국을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바꾸는 작업도 진행합니다. 우리 주변 모든 기기가 지능을 갖게 되는 셈입니다.우주로 진출하는 인공지능의 미래
엔비디아의 시선은 이제 지구를 넘어 우주 공간까지 향하고 있습니다. 베라 루빈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센터를 우주 궤도에 올릴 계획입니다. 암흑 물질 연구로 유명한 과학자의 이름을 딴 만큼 비전도 장대합니다. 우주에서도 빠른 계산이 가능해지면 과학 기술은 더 진보할 것입니다. 기조연설 마지막에는 겨울왕국 캐릭터 올라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뮬레이션 기술로 구현된 올라프는 실제처럼 무대 위를 걸어 다녔습니다. 이 모든 장면은 미리 만들어진 영상이 아니라 실시간 계산 결과입니다. 엔비디아의 기술력이 어디까지 왔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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