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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로봇 몸을 얻었다?” 피지컬 AI 시대, 미래 미리보기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13 00:37
“AI가 로봇 몸을 얻었다?” 피지컬 AI 시대, 미래 미리보기

기사 3줄 요약

  • 1 역대 최대 규모 AI 엑스포 서울 개최
  • 2 생각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 시대 개막
  • 3 3월 31일까지 무료 사전등록 진행
상상만 했던 미래 기술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축제인 '제9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 오는 5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주최 측인 AI EXPO KOREA 통합사무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전 세계 20개국에서 350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기술을 선보입니다.

로봇이 생각하고 움직인다

이번 전시회의 핵심 주제는 바로 '피지컬 AI'입니다. 생성형 AI가 생각하는 기계였다면, 피지컬 AI는 직접 움직이며 행동하는 지능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대화만 하던 AI 챗봇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복잡한 업무를 스스로 수행하는 'AI 에이전트'가 등장합니다. 이 기술은 로봇이나 자율주행 시스템과 결합해 우리 현실 세계에서 직접적인 행동을 합니다. 사무실 업무부터 제조 현장까지 모든 영역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거대언어모델과 인프라의 진화

AI의 두뇌 역할을 하는 거대언어모델(LLM) 기술도 한층 더 진화했습니다. 구글의 제미나이나 오픈AI의 GPT 시리즈 같은 모델들이 로봇의 물리적 행동을 제어합니다. 이러한 고도화된 AI를 구동하기 위한 인프라 기술도 함께 소개됩니다. AI 반도체 칩부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기술까지 산업의 근간이 되는 핵심 기술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사무국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데이터 보안과 윤리적 사용에 대한 논의도 심도 있게 다뤄집니다. 기술의 발전만큼이나 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등록하면 무료 관람

이번 엑스포는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미래 비즈니스의 해답을 찾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 AI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서둘러야 할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사무국에 따르면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사전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유료로 전환되니 미리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가올 미래 세상을 누구보다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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