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싹 바꾼다” SKT, MWC서 공개할 ‘풀스택’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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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23 13:14
기사 3줄 요약
- 1 SKT MWC26서 풀스택 AI 전략 공개
- 2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전 영역 망라
- 3 글로벌 AI 시장 선도할 비전 제시
SK텔레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는 3월 열리는 'MWC26'에서 AI 기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통신사로만 알고 있던 SKT가 'AI 컴퍼니'로 완벽하게 변신을 선언했습니다.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그야말로 AI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기술력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기술만 보여주는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의 삶을 바꿀 미래 기술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AI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다 있다
SKT가 이번 전시에서 내세운 핵심은 바로 ‘풀스택 AI’입니다. 이는 AI 기술의 기초부터 응용 서비스까지 모든 과정을 갖췄다는 뜻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AI 데이터센터’ 기술입니다. 데이터센터의 열을 식히고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선보입니다. 데이터를 관리하는 ‘AI DC 인프라 매니저’와 클라우드 플랫폼도 함께 공개합니다. 비용은 줄이고 성능은 높이는 핵심 기술들입니다.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AI 서비스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통화 내용을 요약해주는 ‘에이닷 전화’와 음성을 기록하는 ‘에이닷 노트’가 대표적입니다. 행동을 인식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비아’도 소개됩니다. 일상 속에서 AI가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6G와 로봇, 미래 기술 미리보기
이번 전시에서는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던 기술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로 6G와 로봇 기술입니다. SKT는 통신망 자체에 AI를 입힌 ‘자율형 네트워크’ 기술을 선보입니다. 6G 시대가 오면 통신 속도와 품질이 어떻게 달라질지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협력사들과 함께 만든 다양한 AI 기술들도 전시장을 채웁니다. 리벨리온 같은 AI 반도체 기업부터 로봇 기업까지 함께합니다. 특히 SK인텔릭스의 AI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는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로봇이 우리 생활의 파트너가 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SKT는 이번 MWC를 통해 글로벌 AI 시장의 중심에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통신을 넘어 AI로 세상을 연결하는 SKT의 도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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