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확률 0%” 젠슨 황이 만든 AI, 공장까지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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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25 15:28
기사 3줄 요약
- 1 엔비디아, 다쏘와 산업용 AI 동맹 체결
- 2 가상 세계서 미리 짓는 '실패 없는 공장'
- 3 AI가 엔지니어 능력 100만 배 키운다
이제 공장을 짓기 전에 컴퓨터 속에서 먼저 돌려보는 세상이 왔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할 발표를 했습니다.
다쏘시스템과 손잡고 산업용 AI의 판도를 뒤집겠다고 선언했습니다.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6에서 두 회사의 역대급 파트너십이 공개됐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합치는 수준이 아닙니다.
물과 전기처럼 AI를 필수 인프라로 만들겠다는 거대한 야망이 담겨 있습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상 세계
기존의 디지털 트윈을 뛰어넘는 '산업 세계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이제 제품이나 공장을 만들기 전에 가상공간에서 완벽하게 실험합니다. 단순히 겉모습만 흉내 내는 3D 모델링이 절대 아닙니다. 중력이나 마찰력 같은 물리 법칙이 똑같이 적용되는 가상 현실입니다. 다쏘시스템 CEO 파스칼 달로즈에 따르면 이것은 '지식 공장'입니다. 가상에서 미리 지식을 쌓고 검증해서 현실의 실수를 없앤다는 뜻입니다.신약 개발부터 자율 공장까지
이 기술이 적용되는 분야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신약 후보 물질을 순식간에 찾아냅니다. 엔비디아의 AI 기술과 다쏘의 과학 검증 모델이 만났기 때문입니다. 수년 걸리던 실험을 가상에서 빠르게 끝내고 결과만 얻습니다. 공장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자율 공장으로 변합니다. 소프트웨어가 공장의 모든 상황을 통제하고 최적화합니다.AI는 경쟁자가 아닌 최고의 파트너
많은 사람들이 AI가 일자리를 뺏을까 봐 걱정합니다. 하지만 두 CEO는 오히려 엔지니어의 능력이 커진다고 강조합니다. 젠슨 황에 따르면 우리는 모두 'AI 동반자 팀'을 갖게 됩니다. 혼자서는 불가능했던 일을 AI의 도움으로 100만 배 더 잘하게 됩니다. 결국 미래는 인간이 AI 위에서 지휘하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반복적인 노동에서 해방되어 진짜 창의적인 발명에 집중하게 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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