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비켜!” 100만 토큰 기억하는 괴물 AI ‘오퍼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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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05 20:21
기사 3줄 요약
- 1 앤트로픽, 100만 토큰 기억하는 괴물 AI 오퍼스 4.6 공개
- 2 코딩부터 오류 수정까지 스스로 하는 에이전트 능력 탑재
- 3 GPT-5.2 성능 넘어서며 업무 자동화의 새 지평 열어
“지금까지의 AI는 잊으세요.” 앤트로픽이 작정하고 괴물 같은 AI를 내놨습니다.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이 최신 모델인 ‘클로드 오퍼스 4.6’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무려 100만 토큰이라는 어마어마한 기억 용량을 자랑합니다.
단순히 똑똑한 것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 기능이 핵심입니다. 이제 AI가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일을 처리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AI가 코딩하고 스스로 오류도 고친다
이번 모델은 개발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강력한 코딩 능력을 갖췄습니다. 앤트로픽에 따르면 오퍼스 4.6은 복잡한 코드를 짜는 건 기본이고 오류가 나면 스스로 고치기까지 합니다. 심지어 전체 프로젝트의 방대한 문맥을 이해하고 최적의 방법을 찾아냅니다. 특히 ‘터미널-벤치 2.0’이라는 코딩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이제 개발자는 지루한 디버깅 작업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AI에게 복잡한 작업을 맡겨두고 사람은 더 창의적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면 되는 세상이 열린 셈입니다.GPT-5.2 뛰어넘은 압도적 성능
성능 테스트 결과도 충격적입니다. 오퍼스 4.6은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 테스트에서 오픈AI의 GPT-5.2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복합적인 추론 능력이나 웹 검색 능력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단순히 지식만 많은 것이 아니라, 사람처럼 복잡한 상황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내놓습니다. 또한 안전성 면에서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앤트로픽은 이 모델이 부적절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설계되어 안심하고 쓸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내 엑셀과 PPT도 AI가 만진다
이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작업도 AI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던져주면 오퍼스 4.6이 분석부터 보고서 작성까지 순식간에 끝냅니다. ‘클로드 코드’ 기능을 통해 여러 AI가 팀을 이뤄 협업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100만 토큰당 5달러로 성능 대비 아주 합리적입니다. 앤트로픽은 이번 모델이 실제 업무 환경을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진정한 ‘AI 비서’가 우리 책상 위로 찾아와 업무 혁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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