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원천 봉쇄?” 개발자들 열광한 AI 보안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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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07 07:55
기사 3줄 요약
- 1 오픈AI, 해킹 막는 AI '코덱스 시큐리티' 출시
- 2 GPT-5.4 탑재로 문맥 이해해 보안 취약점 해결
- 3 펜타곤 계약 논란 속 오픈소스 생태계 지원 확대
오픈AI가 개발자들의 골칫거리를 해결할 새로운 AI를 내놨습니다. 보안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고 고쳐주는 '코덱스 시큐리티'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 AI는 단순한 코드 검사를 넘어 프로젝트 전체의 문맥을 이해합니다.
개발자들은 이제 보안 허점을 잡느라 밤을 새우지 않아도 됩니다.
개발자들 야근 이제 끝나는 거야?
코덱스 시큐리티는 기존 보안 도구와 차원이 다릅니다. 프로젝트 저장소를 통째로 분석해 위협 모델을 스스로 만듭니다. 발표에 따르면 오탐지율을 50%나 줄였다고 합니다. 중요하지 않은 알람 때문에 피로했던 개발자들에게 희소식입니다. 실제로 베타 테스트에서 치명적인 보안 허점 792개를 찾아냈습니다. 이제 AI가 해커보다 먼저 보안 구멍을 막는 시대가 왔습니다.오픈소스 개발자는 공짜로 쓴다고?
오픈AI는 오픈소스 생태계를 위한 지원 사격도 시작했습니다. 자격 요건을 갖춘 개발자에게 6개월간 유료 기능을 무료로 줍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엔진은 바로 'GPT-5.4' 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사람처럼 컴퓨터를 조작하고 복잡한 작업을 수행합니다. 기존보다 속도는 1.5배 빨라졌고 오류는 33%나 줄었습니다. 개발자는 더 빠르고 정확하게 코드를 짤 수 있게 되었습니다.근데 펜타곤이랑 손잡았다는 게 사실?
기술 혁신과 별개로 시끄러운 논란도 함께 터졌습니다. 오픈AI가 미국 국방부와 AI 공급 계약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경쟁사 앤트로픽은 이를 두고 '보안 연극'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며 불매 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코덱스 사용자는 이미 주간 16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논란 속에서도 기술의 편의성은 거부하기 힘든 매력인 것 같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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