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하면 UI가 그려진다?” 구글, 바이브 디자인 플랫폼 스티치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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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31 02:37
기사 3줄 요약
- 1 구글 랩스 말로 앱 화면 만드는 스티치 공개
- 2 사용자 의도와 느낌 반영하는 바이브 디자인 도입
- 3 디자인과 개발 도구 연결하는 오픈소스 기술 제공
구글 랩스가 말로 앱 화면을 만드는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이제 복잡한 도구 없이 아이디어를 디자인으로 바꿉니다. 상상하던 기능을 즉시 구현하는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상상하는 느낌 그대로 디자인해
구글은 인공지능 기반 디자인 캔버스 스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바이브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사용자의 의도와 느낌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전개합니다. 스티치는 인공지능이 중심이 되는 무한 캔버스를 제공합니다. 비즈니스 목표나 영감을 주는 예시를 말하면 충분합니다. 고정밀 인터페이스를 실시간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수십 가지 안을 몇 분 만에 탐색합니다. 작업 속도가 이전보다 비약적으로 빨라질 전망입니다. 창업자도 아이디어를 시각화된 결과물로 바꿉니다.디자인과 개발의 장벽을 허물어
구글은 도구 사이의 장벽을 없애는 파일 형식을 만들었습니다. 디자인 파일을 활용하면 시스템을 손쉽게 추출합니다. 다른 코딩 도구로 매끄럽게 가져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스티치는 정적인 디자인을 프로토타입으로 즉시 변환합니다. 화면을 연결하면 인공지능이 다음 화면을 자동 생성합니다. 사용자 여정을 설계하며 논리를 완성합니다. 음성 인식 기능을 사용해 대화하며 수정을 요청합니다. 색상 조합을 바꿔달라는 명령을 내리면 즉시 반영합니다.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레이아웃을 업데이트합니다.모든 플랫폼에서 브랜드 가치를 지켜
조쉬 우드워드 구글 부사장은 창의성 증폭을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빠르게 탐색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창의적인 파트너 역할을 수행합니다. 제작된 디자인은 개발자 도구로 즉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의 원활한 협업을 보장합니다. 제품 출시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환경을 만듭니다. 구글의 행보는 디자인 자산의 파편화를 막는 데 있습니다. 브랜드 정체성을 모든 곳에서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디자인 시스템이 모든 플랫폼에서 흐르도록 돕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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