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모니터링 이제 안녕?" 사고 0% 도전하는 SK AX의 자율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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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2 13:07
기사 3줄 요약
- 1 SK AX 에이전틱 AI 기반 인프라 운영 서비스 출시
- 2 장애 탐지부터 조치까지 전 과정 자동화 구현 성공
- 3 제조 금융 공공 등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
SK AX가 스스로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인공지능 기반 운영 서비스인 엑스젠틱와이어 NPO를 선보였습니다. 시스템 장애를 미리 알아채고 조치까지 자동으로 처리하여 사람의 실수를 크게 줄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AI가 어떻게 혼자서 다 할까
이 서비스는 네 가지의 똑똑한 에이전트가 팀을 이뤄 움직입니다. 탐지 에이전트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면 분석 에이전트가 원인을 찾아냅니다. 영향도 에이전트가 주변 시스템에 미칠 피해를 계산하면 조치 에이전트가 즉시 복구를 시작합니다. 이 모든 과정이 사람의 개입 없이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점이 핵심입니다.우리 생활에 어떤 도움을 줄까
제조 현장에서는 기계가 고장 나기 전에 미리 알려주어 공장이 멈추는 일을 막습니다. 금융사에서는 결제나 인증 과정이 끊기지 않도록 24시간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공공 기관에서도 민원 시스템이 갑자기 마비되는 사고를 방지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기술로 미리 차단하는 구조를 갖췄습니다.전문가를 위한 도구도 준비했어
기업들이 각자의 환경에 맞게 AI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AI 스튜디오도 함께 제공합니다. 여기에 고성능 연산 자원인 서비스형 GPU를 더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보안이 중요한 기업은 내부에 직접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상황에 따라 운영 방식과 컨설팅을 선택할 수 있어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을 전망입니다.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일까
차지원 SK AX 최고혁신책임자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중단 없는 운영 체계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운영 비용을 줄이고 업무 프로세스를 새롭게 바꾸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고객의 혁신을 위해 앞으로도 지능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번 출시를 계기로 국내 인프라 운영 시장의 판도가 크게 바뀔 것으로 예상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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