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도 제쳤다?" 크래프톤 AI 라온 4종 공개 오픈소스 생태계 뒤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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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2 20:03
기사 3줄 요약
- 1 크래프톤 AI 브랜드 라온 론칭하며 모델 4종 전격 공개
- 2 음성 언어 모델 분야에서 글로벌 성능 1위 달성하며 기술력 입증
- 3 모든 기술 오픈소스로 공개해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 기여 기대
크래프톤이 인공지능 브랜드 라온을 출시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핵심 모델 4종을 모두 공개하며 기술력을 증명했습니다. 게임 회사를 넘어 종합 인공지능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의지입니다.
이강욱 크래프톤 기술 책임자에 따르면 이번 공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됩니다. 대규모 데이터를 공유해 국내 생태계 성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배틀그라운드 회사가 인공지능으로 세계 1위를 했다고?
라온 스피치는 텍스트를 넘어 음성까지 이해하는 똑똑한 모델입니다. 90억 파라미터 규모로 영어와 한국어 성능 모두 세계 정상을 찍었습니다. 100억 이하급 모델 중에서는 적수가 없을 정도의 실력입니다. 라온 스피치챗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양방향 대화 기술입니다. 대화 도중 사람이 끼어들어도 자연스럽게 반응하며 응답합니다. 실시간 소통이 중요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전망입니다. 사용자 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잠재력을 가졌습니다.사람처럼 대화하고 그림까지 이해하는 능력
라온 오픈TTS는 글자를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바꿔주는 기술입니다. 학습에 쓰인 데이터까지 모두 공개해 연구자들에게 큰 도움을 줍니다. 비공개 데이터를 쓴 글로벌 모델들과 비교해도 성능이 뛰어납니다. 라온 비전인코더는 이미지를 인공지능이 이해하는 정보로 변환합니다. 시각 인지 능력은 구글의 선도적인 모델보다 더 높은 성적을 냈습니다. 언어 모델과 합쳐지면 다양한 시각 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독자 인공지능 프로젝트에도 활용될 예정입니다.누구나 공짜로 쓰는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
크래프톤은 모든 모델을 오픈소스로 풀어서 누구나 쓰게 했습니다. 이는 기술의 민주화를 지향하는 회사의 철학이 담긴 결정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공개가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에 큰 활력을 줄 것으로 봅니다. 단순히 기술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실생활에 적용될 가능성도 큽니다. 게임 속 캐릭터와 대화하거나 새로운 고객 서비스를 만드는 데 쓰입니다. 독자들도 머지않아 일상에서 이 기술을 직접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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