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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설명하면 앱 화면 완성?” 구글이 공개한 혁신적 AI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7 06:54
“말로 설명하면 앱 화면 완성?” 구글이 공개한 혁신적 AI

기사 3줄 요약

  • 1 구글랩스 자연어 UI 설계 플랫폼 스티치 공개
  • 2 아이디어를 즉시 앱 화면으로 바꾸는 바이브 디자인 도입
  • 3 디자인과 개발 도구 실시간 연동으로 작업 속도 향상
구글 랩스가 아이디어를 실제 앱 디자인으로 즉시 바꿔주는 인공지능 플랫폼 스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제 사용자는 복잡한 도구 없이 말로만 설명해도 고해상도 화면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글은 이번 발표에서 바이브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느낌을 디자인에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디자인 이제 말로만 해도 돼

스티치는 인공지능이 중심이 되는 무한 캔버스를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비즈니스 목표나 영감을 주는 예시를 글로 설명하면 됩니다. 그러면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하여 실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까지 제작합니다. 디자인 에이전트 기능은 프로젝트의 전체 진화 과정을 추론하여 관리합니다. 에이전트 매니저 기능을 사용하면 여러 디자인 안을 동시에 작업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져 디자이너의 생산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바이브 디자인이 도대체 뭐야

구글은 도구 사이의 장벽을 허물기 위해 새로운 파일 형식을 만들었습니다. DESIGN.md라는 이 형식은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읽고 편집하기에 좋습니다. 어떤 인터넷 주소에서도 디자인 시스템을 손쉽게 추출할 수 있습니다. 추출한 규칙은 다른 코딩 도구로 가져와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디자인 시스템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집니다. 조쉬 우드워드 구글 랩스 부사장은 인공지능이 창의성을 키워준다고 말했습니다.

개발자랑 싸울 일이 사라진대

스티치는 정적인 디자인을 즉각적으로 움직이는 화면으로 변환합니다. 사용자가 화면들을 연결하면 인공지능이 다음 화면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음성 인식 기능이 들어 있어 대화하며 디자인을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메뉴를 보여달라고 하거나 색상을 바꿔달라고 하면 실시간으로 반영합니다. 제작된 결과물은 구글 AI 스튜디오 등 개발자 도구로 즉시 보낼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와 인공지능 그리고 개발자 사이의 소통이 완벽하게 이어집니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들이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며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누구나 아이디어를 몇 분 만에 시각화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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