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출신 전문가가 밝힌다” AI 에이전트 100% 활용하는 하네스 설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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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7 13:24
기사 3줄 요약
- 1 AI 에이전트 협업 체계인 하네스 엔지니어링 세미나 개최
- 2 토스 출신 최수민 대표가 실무 자동화 성공 사례 직접 시연
- 3 5월 8일 역삼동 포스코타워에서 AI 운영 설계법 전수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 업무 방식은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데브멘토에 따르면 오는 5월 8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인공지능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하네스 엔지니어링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업무를 처리하는 운영 체계 설계법을 다룹니다. 직원이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매뉴얼을 만드는 것처럼 인공지능에게도 일정한 규칙과 점검 구조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많은 기업이 인공지능 코딩 도구를 도입했지만 결과물의 품질이 떨어져 사람이 다시 검토하는 번거로움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데브멘토 관계자는 이를 인공지능 자체의 한계가 아니라 에이전트를 운영할 체계가 없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인공지능이 업무 규칙을 지키며 스스로 결과물을 점검하도록 만드는 기술입니다. 하네스가 잘 설계되면 사람은 지시와 관제에만 집중하고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업하여 실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업무를 자동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세미나 강연은 토스페이먼츠 출신으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최수민 어썸데브 대표가 맡아 진행합니다. 그는 실제 현장에서 작동 중인 자동화 사례를 직접 시연하며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실용성을 증명할 예정입니다.
인공지능 코드 리뷰와 마케팅 자동화 등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사례 3가지가 공개됩니다. 세션은 하네스의 개념부터 세부 기능인 스킬과 서브 에이전트 분석 그리고 기업별 맞춤형 설계법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기술적 배경이 부족한 일반인이나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수준의 설명이 제공됩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이고 싶은 실무자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참가자들은 하네스 설계 체크리스트를 통해 실제 업무에 인공지능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인 가이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상세한 정보와 신청 방법은 데브멘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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