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데이터 필요 없다?” 알파고 아빠의 1.5조원 AI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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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8 04:13
기사 3줄 요약
- 1 알파고 개발 주역 실버 박사 1.5조 투자 유치
- 2 인간 데이터 없이 스스로 학습하는 슈퍼러너 개발
- 3 세쿼이아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 대거 참여
구글 딥마인드에서 알파고를 탄생시킨 데이비드 실버 교수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최근 11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투자금을 확보하며 인공지능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세쿼이아 캐피털과 엔비디아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인류의 지능을 뛰어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는 그의 포부가 담겨 있습니다.
인간 데이터 없이 스스로 배운다
새로운 연구소인 이네퍼블 인텔리전스는 인간이 만든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을 추구합니다. 대신 인공지능이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지식을 습득하는 강화학습 기법을 활용합니다. 이는 기존의 챗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 방식입니다. 인간의 지식을 넘어서는 새로운 차원의 지능을 발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알파고의 성공을 재현하는 도전
실버 박사는 과거 바둑 천재들을 꺾었던 알파고 개발을 이끌었던 핵심 인물입니다. 그는 당시에도 데이터 없이 스스로 학습하는 알파제로를 선보여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 그의 일생의 과업이라고 불립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적 발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런던이 인공지능의 중심지로 급부상
이번 대규모 투자는 스타 연구자들이 설립한 스타트업에 자금이 몰리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런던은 딥마인드와 같은 주요 연구소들이 위치하며 글로벌 허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실버 박사는 연구에서 얻은 수익을 자선 단체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인류의 복지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그의 철학이 느껴집니다.인공지능의 미래가 바뀐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지능의 등장은 이제 멀지 않은 미래의 일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진화하는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혁신적인 기술이 가져올 미래를 대비하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인류와 인공지능이 공존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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