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뛰어넘는 실물 로봇?”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국제인공지능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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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8 20:18
기사 3줄 요약
- 1 역대 최대 규모 국제인공지능대전 5월 코엑스 개최
- 2 실물로 움직이는 피지컬 AI와 지능형 에이전트 공개
- 3 3월 말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관 신청 가능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3년 뒤에는 반드시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행사인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이 성대하게 열립니다.
한국인공지능협회와 서울메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20개국에서 약 350개 기업이 참여하며 역대 가장 큰 규모로 꾸며집니다.
로봇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인다
단순히 모니터 속에서 대화만 하던 인공지능의 시대가 지나고 이제는 직접 몸을 가지고 움직이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로봇이나 자율주행 기기처럼 물리적 세계에서 직접 행동하는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행사 사무국이 공개한 주요 전시 계획에 따르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복잡한 업무를 스스로 처리하는 인공지능 에이전트 기술이 대거 공개됩니다. 방문객들은 인공지능이 어떻게 우리 일상의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는지 현장에서 직접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거대언어모델의 진화와 인프라 기술
국내외를 대표하는 인공지능 모델인 LG 엑사원과 오픈AI의 챗GPT 그리고 구글의 제미나이 등 최신 기술들도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 모델들은 이제 텍스트를 넘어 영상까지 만들어내는 능력을 갖추었으며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며 물리적인 행동까지 지시하게 됩니다. 기술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인공지능을 구현하기 위한 반도체 칩과 서버 그리고 데이터센터와 같은 핵심 인프라 기술도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특히 앤트로픽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최신 솔루션을 통해 인공지능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비용을 줄이고 성능을 높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 참관 기회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산업의 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보여주는 다양한 융합 서비스들을 선보입니다. 교육과 의료 그리고 제조와 금융 등 각 산업 분야에 인공지능이 적용된 실제 사례들을 통해 미래 사회의 모습을 미리 엿볼 수 있습니다. 행사 관계자의 안내에 따르면 오는 3월 31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등록을 마친 방문객은 누구나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지나면 유료로 전환되는 만큼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일반인들의 빠른 참여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은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미래를 위한 통찰력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 삶의 방식을 통째로 바꿀 인공지능의 혁신적인 물결을 코엑스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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