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알아서 일한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6 에이전트 시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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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30 02:40
기사 3줄 요약
- 1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6서 에이전트 시대 선언
- 2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제미나이 에이전트 공개
- 3 8세대 TPU 칩 출시로 AI 성능 80퍼센트 향상
구글 클라우드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넥스트 26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 시대를 선언했습니다.
단순한 챗봇을 넘어 업무를 직접 처리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핵심입니다. 이제 인공지능이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엔진이 될 전망입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을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기업들이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쉽게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이 플랫폼은 200개 이상의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을 지원합니다. 직원들이 복잡한 업무를 자동화하도록 돕는 강력한 기능을 갖췄습니다.
인공지능의 두뇌 역할을 하는 8세대 전용 칩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학습용인 8t와 추론용인 8i 칩은 이전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합니다.
이전 세대보다 가격 대비 성능이 무려 80퍼센트나 좋아졌습니다. 덕분에 기업들은 더 적은 비용으로 대규모 인공지능을 운영하게 됩니다.
구글 클라우드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인 올리브영도 이 기술을 씁니다. 전 직원이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해 업무 효율을 높입니다.
보안 전문 기업 위즈와 협력해 사이버 공격을 막는 기술도 강화했습니다. 분석 시간이 30분에서 60초로 줄어들어 보안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최고경영자는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으며 이제 기업이 성장 엔진을 구축할 때라고 했습니다.
업무 방식이 완전히 바뀌는 새로운 기술 혁명이 우리 곁에 왔습니다. 인공지능과 함께 성장할 미래 산업의 모습이 매우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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