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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못하면 도태된다..” AWS가 작정하고 1000개 강의 배포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03 23:41
“AI 못하면 도태된다..” AWS가 작정하고 1000개 강의 배포

기사 3줄 요약

  • 1 AWS, AI 무료 교육 1000개 배포
  • 2 연봉 47% 격차, AI 기술이 핵심
  • 3 실전 회의부터 자격증까지 무료 지원
세계경제포럼(WEF) 전망에 따르면 2030년까지 직무의 40% 이상이 AI 기술로 인해 바뀝니다. AI 기술을 가진 인재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47% 더 높은 연봉을 받는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칼을 빼 들었습니다. 전 세계적인 AI 인재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1,000개 이상의 학습 리소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단순한 이론 공부가 아니라 당장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연봉 47% 차이 나는 이유가 있다

AWS는 AI 기술 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규모 교육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기초부터 실전 개발까지 아우르는 ‘AI 커리어 로드맵’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스킬소프트 보고서에 따르면 AI 역량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 필수 조건이 되었습니다. 기업들은 AI를 다룰 줄 아는 사람에게 훨씬 더 많은 보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AWS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무료 교육 과정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제 막 AI를 접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면접관이 AI라고? 실전 압축 훈련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미팅 시뮬레이터’라는 새로운 실습 도구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AI가 임원이나 고객 역할을 맡아 사용자와 가상 회의를 진행합니다. 사용자는 AI를 상대로 자신의 솔루션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연습을 합니다. 기술적인 내용을 쉽게 설명하거나 난처한 질문에 대처하는 능력까지 AI가 실시간으로 평가하고 피드백을 줍니다. 팀 기반 학습 공간인 ‘코호트 스튜디오’도 도입됩니다. 동료들과 함께 목표를 정하고 경쟁하며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제 스펙 한 줄 추가는 필수다

실무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새로운 자격증 시스템도 생겼습니다. ‘마이크로크리덴셜’은 특정 작업을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일종의 미니 자격증입니다. 단순히 개념을 아는 것을 넘어 실제 AWS 환경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봅니다. 이는 취업 시장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AWS의 이번 행보는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AI 산업의 인프라를 확장하려는 전략입니다. 급변하는 고용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지금 당장 AI 학습을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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