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르면 회사 망한다?” 서울대가 밝힌 1% 경영자의 생존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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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4 10:09
기사 3줄 요약
- 1 서울대 빅데이터 AI CEO 과정 5기 모집 시작
- 2 경영 리더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 국비 지원 혜택
- 3 6개월간의 집중 교육과 3년의 사후 관리 시스템
인공지능(AI)이 기업의 보조 도구를 넘어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 시대가 오면서 리더의 기술적 통찰력이 기업의 미래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하는 빅데이터 AI CEO 과정 제5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를 경영 현장에 즉각 투입할 수 있는 실전형 리더 양성에 집중합니다.
실전에서 바로 쓰는 AI 전략인가
이 과정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리더들이 자사 비즈니스에 특화된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도록 돕습니다. 참가자가 직접 인공지능 도입 전략을 구상하고 교수진의 피드백을 받는 비즈니스 연구 세미나가 핵심 세션입니다. 강사진은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서울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맡습니다. 전 통계청장을 지낸 류근관 명예교수를 필두로 산업공학 및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권위자들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경영 통찰을 제공합니다.한 번 배운 인연이 끝이 아닌가
강력하고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는 이 과정이 가진 또 다른 가치입니다. 지난 4기까지 금융과 제조 그리고 의료 등 각 산업군의 핵심 리더들이 대거 참여하여 독보적인 전략의 산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기업 임원부터 유망 스타트업 대표까지 다양한 배경을 가진 리더들은 6개월간 함께 학습하며 동지를 얻게 됩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하며 시대의 흐름을 함께 헤쳐 나갈 기반을 다집니다.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수료 후에도 3년간 기업 경영에 도입된 전략의 실행 과정을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 교육 성과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틀이 되도록 돕는 팔로우업 시스템이 특징입니다.돈 걱정 없이 서울대 강의 듣나
이번 5기 과정은 고용노동부의 K-Digital Training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됩니다. 사업주나 임원이라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교육비 국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인공지능은 이제 선택이 아닌 기업 생존을 위한 필수 역량입니다. 서울대학교의 학문적 깊이와 현장의 실무 전략이 결합된 이번 과정이 경영 리더들에게 명확한 미래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제5기 과정은 4월 17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교육은 5월 7일 개강하여 10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에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진행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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