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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하는 AI 끝났다” 이제는 ‘몸’을 갖는 시대 온다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09 10:05
“생각만 하는 AI 끝났다” 이제는 ‘몸’을 갖는 시대 온다

기사 3줄 요약

  • 1 아시아 최대 AI 축제 5월 개막
  • 2 생각 넘어서 움직이는 AI 온다
  • 3 3월 말까지 무료 관람 등록 기회
생각하는 기계의 시대가 가고 움직이는 지능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축제인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이 오는 5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소프트웨어를 넘어 현실 세계에서 직접 행동하는 ‘피지컬 AI’를 집중 조명합니다.

이제는 몸을 가진 AI가 대세라고

지난해까지 생성형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다릅니다. 올해 전시의 핵심 화두는 디지털 세계를 넘어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입니다. 이는 로봇이나 자율주행 기기처럼 AI가 실제 몸을 가지고 움직이는 단계를 의미합니다. 주최 측 사무국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0개국 350개 기업이 참가합니다. 단순한 챗봇을 넘어 복잡한 작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기술이 대거 공개됩니다. 관람객들은 로봇이 공장에서 물건을 나르거나 집안일을 돕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일자리는 안전할지 걱정된다고

이번 엑스포에서는 산업 전반에 스며든 AI 기술을 ‘AI+X’라는 테마로 소개합니다. 유통과 제조는 물론이고 의료와 교육 분야까지 AI가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자리에 대한 막연한 공포보다는 AI를 도구로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현장에서 비용을 줄이고 효율을 높인 성공 사례들이 소개됩니다.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재고를 관리하거나 의사의 진단을 돕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변화하는 미래 산업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됩니다.

입장료 아끼는 방법이 궁금하다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확인하고 싶다면 사전 등록 기간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사무국에 따르면 오는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참관 등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유료로 전환되니 관심 있는 사람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AI 기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우리 삶 깊숙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체험하고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5월의 코엑스에서 펼쳐질 미래 사회의 모습을 미리 만나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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