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국가대표 뽑는다?” SKT·크래프톤이 찾는 '이 인재'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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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11 13:39
기사 3줄 요약
- 1 SKT와 크래프톤의 AI 인재 모집
- 2 국가대표 AI 모델 개발 참여 기회
- 3 석박사급 대상 실무 연구 진행
한국이 자체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K텔레콤과 크래프톤이 국가대표급 AI를 만들 정예 멤버를 찾습니다.
단순한 채용이 아니라 국가 프로젝트의 일환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AI 기술력 확보가 곧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아니면 못 잡을 기회
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이끌 인재를 모집합니다. 이번 채용은 2차 단계 평가를 앞두고 전력을 보강하기 위함입니다. SK텔레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인턴십은 단순 보조 업무가 아닙니다. 실제 AI 모델인 'A.X K1'의 학습과 성능 평가에 직접 참여합니다. 크래프톤 또한 딥러닝 관련 전공자를 대상으로 인턴을 찾고 있습니다. 선발된 인원은 멀티모달 대규모언어모델 학습 등 핵심 연구를 수행합니다. 석사나 박사 과정에 있거나 학위가 있는 사람이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론으로만 배우던 기술을 현장에서 적용해 볼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100명의 어벤져스가 모였다
지난 5일에는 아주 특별한 워크숍이 열려 업계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SKT를 포함해 내로라하는 국내 AI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입니다. 포티투닷과 리벨리온 같은 유망 기업들과 서울대 연구진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들은 개발 전략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합니다. 참석자들은 AI 모델의 효율적인 학습 방법에 대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또한 파생 모델을 어떻게 각 기업 서비스에 적용할지 구체적인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이번 평가에서는 수학 추론 능력과 로봇 학습 등 고난도 기술을 중점적으로 봅니다. 한국 AI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당신도 AI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섭니다. 젊은 개발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김태윤 SKT 담당자는 이번 채용이 차세대 인재들에게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젊은 피가 수혈되면 개발 속도도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국가대표 AI 모델을 만드는 여정에 합류하는 것은 큰 경력이 됩니다. AI 분야에서 꿈을 펼치고 싶다면 이번 모집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치열한 글로벌 AI 경쟁 속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높일 기회입니다. 열정 있는 연구자들의 많은 도전이 예상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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