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만원 아낄 마지막 기회” 전 세계 스타트업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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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24 00:12
기사 3줄 요약
- 1 테크크런치 2026 티켓 할인, 27일 종료 임박
- 2 지금 예매 시 최대 90만 원 상당 비용 절약
- 3 글로벌 투자자와 스타트업 만날 절호의 기회
단 5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소식에 전 세계 예비 창업가들의 마음이 급해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 컨퍼런스인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가 곧 마감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골든타임을 놓치면 무려 90만 원에 가까운 큰돈을 더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5일 뒤면 티켓 가격이 폭등한다고
오는 2026년 2월 27일 오후 11시 59분(태평양 표준시)을 기점으로 현재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완전히 종료됩니다. 이번 기회를 잡으면 정가 대비 최대 680달러, 한국 돈으로 약 90만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많은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캘린더에 날짜를 표시해두고 마감 직전 구매를 서두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컨퍼런스가 아닙니다. 디스코드나 트렐로 같은 글로벌 유니콘 기업들이 바로 이곳의 피칭 대회를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올해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1만 명 이상의 창업자와 투자자들이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로 집결합니다.내 사업의 운명을 바꿀 만남
참가자들은 3일간 펼쳐지는 행사에서 업계 최고의 리더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특히 200개 이상의 세션이 준비되어 있어 최신 기술 트렌드와 투자 유치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강연만 듣는 것이 아니라, 행사장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네트워킹이 실제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집니다.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에 선발된 기업들은 10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투자자들의 눈에 띄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모여든 200개의 유망 스타트업이 자신의 기술을 뽐내는 자리입니다. 이곳에서의 발표 한 번이 기업의 가치를 수십 배로 뛰게 만드는 기폭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지금 당장 결정해야 하는 이유
아직 행사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해서 티켓 구매를 미루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이번 얼리버드 기간이 지나면 티켓 가격은 계단식으로 계속해서 오르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에게 자금 관리가 중요한 만큼, 확실한 비용 절감 기회를 놓치는 것은 뼈아픈 실수가 됩니다. 또한 6월 보스턴에서 열리는 ‘파운더 서밋 2026’ 티켓도 함께 할인 중이라 관심이 뜨겁습니다. 미래 기술 시장의 흐름을 읽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번 할인 기간을 절대 놓쳐서는 안 됩니다. 지금 바로 등록해서 90만 원의 혜택과 함께 글로벌 무대로 나아갈 입장권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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