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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놓치면 끝장” AI가 부의 지도를 다시 그린다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25 02:04
“지금 놓치면 끝장” AI가 부의 지도를 다시 그린다

기사 3줄 요약

  • 1 백악관 보고서, AI발 빈부 격차 경고
  • 2 미국 독주 속 한국 골든타임 비상
  • 3 AI 기술 보유 넘어 활용 능력 시급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가 최근 충격적인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이 18세기 산업혁명처럼 국가의 운명을 가르는 결정적 변수가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준비된 국가만 살아남는 ‘제2의 거대 분기’가 시작되었다는 경고입니다. 이번 보고서는 AI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부의 향방을 결정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과 나머지 국가의 격차가 벌어진다

미국은 이미 AI 분야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10년간 미국의 민간 AI 투자액은 약 4700억 달러에 달합니다. 반면 유럽연합 전체의 투자는 500억 달러 수준에 그쳤습니다. 자본과 인재가 미국으로 쏠리며 격차가 좁혀지지 않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백악관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미국 정부는 전력과 반도체를 안보 차원에서 관리하며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습니다.

우리 삶과 기업에도 큰 영향 미친다

보고서에 따르면 AI는 임금과 기업 간의 격차도 키울 전망입니다. 고숙련 전문 인력의 몸값은 치솟지만 단순 업무는 가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대규모 데이터를 가진 거대 기업은 더 강해지고 중소기업은 도태될 위험이 큽니다. 지역 간의 불평등 문제도 심각해질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는 ‘제번스의 역설’을 인용했습니다. 기술 효율이 높아지면 오히려 수요가 늘어 고용이 증가할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국이 살아남을 골든타임 얼마 없다

한국은 이제 기술을 만드는 단계를 넘어 사회 전체가 AI를 활용해야 합니다. 전력과 컴퓨팅 자원을 중소기업도 쓸 수 있게 나눠야 합니다. 단순 코딩 교육보다 AI와 협업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기술을 소비만 하는 국가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한국에 남은 기회가 길지 않다고 말합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AI 인프라를 깔고 체질을 완전히 바꿔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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