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움직인다" 생각만 하던 AI가 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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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05 19:26
기사 3줄 요약
- 1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 AI 전시회 개최됨
- 2 생각하는 AI 넘어 움직이는 피지컬 AI 기술 공개
- 3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무료로 입장 가능함
상상만 했던 로봇들이 눈앞에서 움직이는 세상이 왔습니다.
오는 5월 서울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축제가 열립니다.
생성형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이제는 AI가 로봇의 몸을 입고 현실 세계를 누비는 '피지컬 AI'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히 화면 속 AI가 아닌 우리 곁에서 움직이는 AI를 만날 수 있습니다.
생각만 하던 기계는 갔다
작년까지 우리는 컴퓨터 화면 속에서 대화하는 챗GPT 같은 AI에 열광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트렌드는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AI가 팔과 다리를 가지고 공장에서 물건을 나르거나 집안일을 돕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 전시의 핵심은 '움직이는 지능'입니다. 소프트웨어에 머물던 인공지능이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기기와 결합했습니다. 이들은 스스로 주변을 인식하고 판단해 물리적인 행동까지 수행합니다.비서가 아니라 '해결사' 등장
AI가 단순히 정보를 찾아주는 비서 역할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제는 복잡한 업무를 계획하고 실행까지 하는 'AI 에이전트'가 대세입니다. 이 기술은 오픈AI의 GPT 시리즈나 구글의 제미나이 같은 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합니다. 똑똑한 두뇌를 가진 AI가 로봇이라는 신체를 얻어 현실 문제를 직접 해결합니다. 전시장에서는 이 로봇들이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 직접 볼 수 있습니다.역대급 규모와 0원 찬스
이번 행사는 20개국 350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AI 기술이 가져올 미래 비즈니스 기회를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리입니다. 관심이 있다면 지금 당장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는 3월 31일까지 사전 등록을 하면 1만 원 상당의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미래 기술을 가장 먼저 체험하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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