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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몸을 얻었다?” 코엑스 마비시킬 역대급 기술 온다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09 04:32
“AI가 몸을 얻었다?” 코엑스 마비시킬 역대급 기술 온다

기사 3줄 요약

  • 1 아시아 최대 AI 전시회 5월 코엑스 개막
  • 2 생각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 기술 대거 공개
  • 3 3월 31일까지 홈페이지서 무료 사전 등록 가능
상상만 했던 미래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단순히 모니터 속에서 대화하던 AI는 이제 그만 잊으셔도 좋습니다. 인공지능이 로봇이라는 육체를 얻어 우리 삶 속으로 걸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서울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미래 기술의 최전선을 목격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전 세계 20개국 350개 기업이 참여해 ‘움직이는 지능’의 시대를 선포합니다.

“생각하는 기계는 끝났다” 움직이는 지능의 시대

생성형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AI가 로봇, 자율주행 차, 스마트 기기와 결합해 물리적 세계에서 직접 행동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의 핵심 화두는 단연 ‘피지컬 AI’와 ‘AI 에이전트’입니다. AI 에이전트는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비서 역할을 합니다. 주최 측인 한국인공지능협회와 서울메쎄 등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개인 비서부터 산업 자동화 로봇까지 실제 현장에서 움직이는 AI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말을 알아듣는 것을 넘어, 커피를 타오거나 물건을 나르는 등 실질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기술들이 대거 공개됩니다.

“GPT만 아는 당신” 진짜 AI는 따로 있다

오픈AI의 챗GPT, 구글의 제미나이 등 거대언어모델(LLM)은 이제 ‘피지컬 AI’의 두뇌가 되었습니다. 텍스트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영상과 이미지를 분석하고 로봇에게 명령을 내립니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LG의 엑사원, 메타의 라마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최신 모델들이 어떻게 로봇과 융합되는지 시연됩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와 같은 최신 모델들이 실제 하드웨어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내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 AMD, 인텔 등 반도체 공룡들이 선보이는 AI 인프라 기술도 주목해야 합니다. AI가 똑똑해질수록 이를 뒷받침할 강력한 칩과 서버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AI 산업의 혈관과도 같은 인프라 기술의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등록 안 하면 손해” 5월의 크리스마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 18개국 이상의 기업들이 참여해 600개 이상의 부스를 채웁니다. 지난해에는 무려 4만 3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기술이 우리 일자리를 뺏을지, 아니면 새로운 기회를 줄지 궁금하다면 직접 가서 확인해봐야 합니다. 행사 사무국에 따르면, 오는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사전 등록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유료로 전환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서둘러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래를 미리 보는 티켓을 공짜로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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