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 미니도 제쳤다" LG 엑사원 4.5 오픈소스로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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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2 18:56
기사 3줄 요약
- 1 LG AI연구원 멀티모달 AI 엑사원 4.5 오픈소스로 전격 공개
- 2 과학 및 코딩 지표서 GPT-5 미니와 제미나이 4 등 경쟁 모델 압도
- 3 한국 역사 및 문화 맥락 학습해 신뢰성과 전문성 대폭 강화
최근 LG AI연구원이 텍스트와 이미지를 동시에 처리하는 인공지능 '엑사원 4.5'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전 세계 인공지능 생태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LG가 개발한 이 기술은 오픈AI와 구글의 최신 모델을 여러 지표에서 압도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보고 읽는 시대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세계 최고 모델보다 똑똑하다고?
엑사원 4.5는 과학과 수학 등 전문 분야 평가에서 77.3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오픈AI의 GPT-5 미니와 앤트로픽의 클로드 소넷 4.5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코딩 성능 지표에서도 구글의 제미나이 4를 앞지르며 세계적인 수준에 올랐습니다. 복잡한 도면이나 재무제표를 스스로 분석하고 추론하는 능력은 산업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정보를 읽는 수준을 넘어 문맥을 완벽히 파악하는 능력을 갖췄습니다. 복잡한 표나 차트 속 정보를 해석해 질문에 답하는 기능도 매우 탁월합니다.덩치는 줄이고 지능은 높였다
LG는 모델의 크기를 기존보다 7분의 1로 줄이면서도 성능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해 적은 자원으로도 빠르게 연산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기업들은 고가의 장비 없이도 효율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엑사원 4.5는 한국어뿐 아니라 일본어와 베트남어 등 6개 언어를 공식 지원합니다. 이번 모델은 연구와 교육 목적으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공개되었습니다. LG는 이를 통해 국내외 인공지능 연구 생태계를 더욱 확장할 계획입니다.한국의 문화와 역사까지 배운다
엑사원 4.5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적 맥락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학습되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데이터를 활용해 우리만의 미묘한 정서를 파악합니다. 인공지능이 생성하는 정보의 편향성을 줄이기 위한 위험 분류 체계도 도입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앞으로 LG는 시각을 넘어 음성과 영상까지 이해하는 기술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최종적으로는 물리적인 세계를 이해하고 행동하는 로봇 인공지능을 목표로 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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