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빨라진 공격 명령” AI 참모 등장에 한미 연합군 지휘관들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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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2 16:51
기사 3줄 요약
- 1 국방 AI 펀진, 한미 연합지휘통제체계에 KWM 공급
- 2 AI 참모 도입으로 공격 명령 하달 시간 90% 단축
- 3 실전 입증된 기술로 2029년까지 군 배치 완료 예정
국방 인공지능 전문 기업 펀진이 개발한 지휘결심지원체계인 킬웹매칭이 한미 연합작전의 핵심 체계에 도입됩니다.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937억 원 규모의 연합지휘통제체계 성능개량 사업에 이 기술을 적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AI 참모가 전쟁을 대신 지휘한다고
킬웹매칭은 차세대 지휘통제체계 안에서 복잡한 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인공지능이 군 지휘관 옆에서 전략을 짜주는 똑똑한 참모 역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클라우드와 가상화 기술을 결합하여 한반도 전역의 군사 정보를 하나로 묶어 처리합니다. 지휘관은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사람이 판단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이유
실제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킬웹매칭은 공격 명령을 내리는 시간을 기존보다 약 90% 수준으로 단축했습니다. 복잡한 계산을 인공지능이 대신하면서 명령 하달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 2분에서 3분으로 줄어든 셈입니다. 인간 지휘관과의 판단 일치율도 91%에 달해 기술적 신뢰성을 충분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인공지능은 수많은 정보 중에서 핵심적인 위협을 정확히 식별해 지휘관의 판단을 돕습니다.우리 일상까지 인공지능이 지켜줄까
펀진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화력과 방공뿐 아니라 물류와 전자기 등 다양한 군사 분야로 인공지능 적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국방 인프라를 넘어 공공 안전 분야로의 진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지휘 체계는 향후 치안이나 재난 대응 같은 일상적인 위험 상황에서도 큰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우리 군은 2029년까지 이 시스템의 실전 배치를 완료하여 국가 안보를 한층 더 강화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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