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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 넘는다" 이재명 대통령 하사비스와 전격 면담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9 01:02
"AI가 인간 넘는다" 이재명 대통령 하사비스와 전격 면담

기사 3줄 요약

  • 1 이재명 대통령 하사비스 만나 2030년 AGI 도래 전망
  • 2 일자리 변화 대응 위한 기본소득 및 경제 모델 논의
  • 3 서울에 구글 AI 캠퍼스 설립하고 글로벌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4월 27일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 최고경영자를 직접 만났습니다. 하사비스 대표는 인간의 모든 인지 능력을 갖춘 범용인공지능이 이르면 2030년에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2030년이면 인간보다 똑똑한 인공지능이 온다

하사비스 대표는 향후 5년 안에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지능을 가진 인공지능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과거 산업혁명보다 훨씬 빠르고 강력하게 우리 사회를 흔들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은 기술 발전을 넘어 질병 치료와 신소재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킬 핵심 도구가 됩니다. 대통령은 이러한 기술이 가져올 놀라운 변화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실제 인공지능 사용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뺏으면 기본소득이 해답이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발생할 일자리 감소와 실업 문제에 대해서도 매우 진지한 대화가 오갔습니다. 하사비스 대표는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칠 엄청난 영향을 고려할 때 기존과는 다른 경제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기술 발전으로 얻은 부를 사회적으로 어떻게 나눌 것인지가 앞으로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부의 재분배나 기본소득 같은 정책적인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 두 사람이 공감했습니다.

서울에 세계 최초로 구글 인공지능 캠퍼스 만든다

대한민국을 글로벌 인공지능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이번 면담에서 전격 발표되었습니다. 구글은 연내에 서울에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캠퍼스를 세우고 국내 연구자와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정부와 딥마인드는 바이오와 미래 에너지 등 핵심 과학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확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하사비스 대표는 한국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딥마인드 연구진을 한국에 직접 파견하는 방안도 긍정적으로 검토합니다.

모두를 위한 안전한 인공지능 시대를 약속한다

인공지능이 가져올 수 있는 여러 위험을 막기 위해 국제적인 안전 기준을 만드는 일에도 한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합니다. 대통령은 인공지능의 혜택을 전 세계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미래를 같이 만들어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글로벌 리더들과 협력하여 국내 산업과 연구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계속 만들어낼 방침입니다. 이번 만남은 한국이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국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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