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인간 넘는 AI 탄생?” 이재명 대통령과 데미스 하사비스 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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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30 13:56
기사 3줄 요약
- 1 이재명 대통령과 구글 딥마인드 대표 서울서 회동
- 2 2030년 인간 지능 넘는 범용인공지능 출현 예고
- 3 서울에 구글 인공지능 캠퍼스 설립 및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과 구글 딥마인드 데미스 하사비스 최고경영자가 서울에서 만나 인공지능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하사비스 최고경영자는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인공지능인 범용인공지능이 2030년쯤이면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샘 알트먼과 일론 머스크 등 세계적인 리더들과의 연쇄 면담 중 하나로 추진되었습니다.
2030년에 나타날 인공지능의 모습
하사비스 최고경영자는 앞으로 5년 안에 인간의 지능을 포괄적으로 수행하는 기술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과거 산업혁명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우리 사회 전반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는 인공지능이 신소재 개발이나 난치병 치료와 같은 과학적 발견의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공지능의 급격한 발전이 가져올 위험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하사비스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이 악의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경계하며 국제사회가 공유할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안전한 기술 활용을 위한 국제적인 규범과 표준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서울에 생기는 구글 인공지능 캠퍼스
구글은 올해 안에 서울 강남에 세계 최초의 해외 인공지능 캠퍼스를 세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곳은 국내 스타트업과 연구진이 구글 딥마인드와 함께 기술을 연구하는 핵심 거점이 될 예정입니다. 본사 연구진이 직접 한국에 파견되어 생명과학이나 에너지 분야의 공동 연구를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정부는 케이 문샷 프로젝트를 통해 2035년까지 첨단 바이오와 미래 에너지 등 국가적인 임무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구글 딥마인드는 이러한 정부의 구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한국을 글로벌 인공지능 허브로 만드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구글의 첨단 인공지능인 제미나이와 같은 모델이 실제 연구 현장에 적극 활용될 전망입니다.일자리 변화와 기본소득 논의
기술 확산에 따른 사회적 영향도 주요 의제로 다뤄지며 일자리 변화에 대한 대응책이 논의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술 발전으로 인한 실업 문제에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새로운 경제 모델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하사비스 최고경영자 역시 부의 재분배나 기본소득과 같은 정책적 접근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동의했습니다. 면담을 마무리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이라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글로벌 리더들과 협력하여 국내 산업 생태계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방침입니다. 이번 만남은 한국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구분 | 주요 내용 |
|---|---|
| 범용인공지능 | 2030년 가시화 전망 |
| 서울 캠퍼스 | 연내 강남에 개소 |
| K-문샷 프로젝트 | 8대 분야 국가 미션 해결 |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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