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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만원 그냥 버릴래?” 테크크런치 2026 할인 마감 코앞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25 00:05
“90만원 그냥 버릴래?” 테크크런치 2026 할인 마감 코앞

기사 3줄 요약

  • 1 테크크런치 2026 할인 4일 뒤 종료
  • 2 최대 90만원 절약 마지막 기회
  • 3 글로벌 거물들과 네트워킹 가능해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IT 업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전 세계 스타트업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입니다. 이 행사의 티켓을 무려 90만 원 가까이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며칠 남지 않았다는 소식입니다.

지금 아니면 90만 원 손해 본다

테크크런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슈퍼 얼리버드' 할인 행사가 오는 27일 종료됩니다. 현지 시간으로 2월 27일 오후 11시 59분까지만 이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을 놓치면 정가로 구매해야 하는데 차액이 무려 680달러나 됩니다.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약 90만 원이 넘는 큰 금액을 아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글로벌 거물들 다 모인다는데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IT 업계 리더들이 총출동합니다. GM의 메리 바라 CEO와 세쿼이아 캐피털의 롤로프 보타 같은 거물들이 연사로 나섭니다. 참가자들은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물론 직접 대화할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테크크런치 측에 따르면 작년에만 행사장에서 2만 건이 넘는 미팅이 성사됐다고 합니다. 단순히 강연만 듣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자리입니다.

스타트업 성공의 지름길 열릴까

이번 행사의 백미는 단연 '스타트업 배틀필드'라고 불리는 경연 대회입니다.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 200곳이 무려 1억 원의 상금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과거 디스코드나 트렐로 같은 유명 기업들도 이 무대를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행사장에는 300개가 넘는 기업들이 부스를 차리고 자신들의 기술을 뽐낼 예정입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눈에 띄고 싶다면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을 것입니다.

네트워킹이 곧 자산이 된다

행사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는 10월 13일부터 3일간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본 행사 외에도 조찬 모임이나 칵테일 파티 같은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런 자리에서 만난 인연이 나중에 어떤 엄청난 결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비행기 표와 행사 티켓부터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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