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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몸 얻은 AI 온다” 코엑스 역대급 전시 예고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06 23:50
“로봇 몸 얻은 AI 온다” 코엑스 역대급 전시 예고

기사 3줄 요약

  • 1 5월 서울서 역대 최대 AI 전시회 개막
  • 2 생각 넘어 움직이는 피지컬 AI 시대 조명
  • 3 3월 말까지 사전 등록하면 입장료 무료
생성형 AI가 단순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던 시대를 넘어섰습니다. 이제는 인공지능이 로봇의 몸을 입고 물리적 세상으로 걸어 나옵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축제가 열립니다. 오는 2026년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이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AI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AI 기술은 매년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글을 쓰는 생성형 AI가 주인공이었습니다. 올해는 스스로 행동하는 ‘피지컬 AI’가 무대 중앙에 섭니다.

“이제는 행동한다” 피지컬 AI와 에이전트의 등장

지금까지의 AI는 화면 속에서 질문에 답하는 것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직접 행동합니다. 이를 ‘AI 에이전트’라고 부릅니다. AI 에이전트는 복잡한 작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수행합니다. 단순한 비서 역할을 넘어 업무를 주도적으로 처리합니다. 소프트웨어 안에만 머물지 않고 로봇과 결합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피지컬 AI’의 핵심 개념입니다. AI가 탑재된 로봇이 현실 세계에서 물건을 옮기고 조립합니다. 자율주행차나 스마트 기기도 모두 이 영역에 포함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러한 기술이 실제 산업에 어떻게 쓰이는지 공개됩니다. 관람객들은 AI가 어떻게 우리 삶을 바꾸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기술을 눈앞에서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두뇌와 심장” 거대언어모델과 인프라의 진화

AI가 똑똑하게 행동하려면 강력한 두뇌가 필요합니다.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거대언어모델(LLM)’입니다. 구글의 제미나이, 메타의 라마 같은 모델들이 대표적입니다. 최신 LLM은 텍스트뿐만 아니라 영상과 음성까지 이해합니다. 이 똑똑한 두뇌가 로봇의 몸에 들어가면 피지컬 AI가 완성됩니다. 전시장에서는 국내외 기업들의 최신 모델들이 시연될 예정입니다. 똑똑한 두뇌를 돌리기 위해서는 튼튼한 심장도 필요합니다.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같은 ‘AI 인프라’가 그 역할을 합니다. 막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필수적인 기술들입니다. 현장에서는 AI 칩부터 서버까지 다양한 인프라 기술을 소개합니다. 기업들이 AI를 도입할 때 겪는 비용 문제를 해결할 방법도 제시합니다. 효율적인 AI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든 산업의 재설계” AI와 데이터의 결합

AI는 이제 특정 분야만의 기술이 아닙니다. 제조, 유통, 의료, 교육 등 모든 산업과 융합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AI+X 융합 서비스관’이 별도로 마련됩니다. 각 산업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줍니다. 기업들은 생산성을 높이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순한 기술 자랑이 아니라 실질적인 비즈니스 해법을 제시합니다. AI 학습에 필수적인 데이터 산업의 중요성도 강조됩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며 관리하는 전 과정의 기술이 소개됩니다. 데이터가 단순한 정보를 넘어 핵심 자산이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미리 등록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는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사전 등록을 받습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유료로 전환되니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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