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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내 1,400조 번다” 일론 머스크 꺾고 우주 정복 나선 엔비디아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28 10:36
“3년 내 1,400조 번다” 일론 머스크 꺾고 우주 정복 나선 엔비디아

기사 3줄 요약

  • 1 젠슨 황 GTC 2026서 3년 내 1조 달러 매출 자신
  • 2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 및 우주 데이터센터 계획 발표
  • 3 피지컬 AI 기술로 로봇과 자율주행 시장 장악 선언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GTC 2026 기조연설에서 놀라운 미래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차세대 인프라와 로봇 기술입니다. 젠슨 황 CEO는 3년 안에 매출 1조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1,400조 원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1,400조 원의 매출이 정말 가능한 거야

발표 내용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최소 1조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전 세계적인 수요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인공지능 계산을 위한 수요는 무려 100만 배나 증가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이러한 흐름이 엔비디아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주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만든다고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차세대 플랫폼인 베라 루빈입니다. 이 플랫폼은 복잡한 인공지능 작업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엔비디아는 이 기술을 우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지구 궤도에 올려서 가동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로봇 올라프가 실제로 걷는 모습

엔비디아는 가상 세계를 넘어 현실에서 움직이는 인공지능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인 올라프가 무대에 직접 등장해 걸어 다녔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영상이 아니라 실제 물리 법칙을 계산해서 움직이는 로봇 기술입니다. 엔비디아는 현대자동차와 같은 기업들과 협력해 이 기술을 자율주행차에도 적용할 계획입니다.

누구나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는 시대

젠슨 황 CEO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오픈클로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자신만의 인공지능 비서를 더 쉽게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인공지능 모델을 통합하는 네모트론 연합도 출범시켰습니다. 엔비디아의 기술력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으로 스며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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