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까지 싹 바꾼 보안 1위 기업” 파수AI가 그리는 AI 미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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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30 15:52
기사 3줄 요약
- 1 보안 기업 파수가 창립 26년 만에 파수AI로 사명 변경
- 2 인공지능 전환 AX 지원하는 전문 기업으로 정체성 강화
- 3 미국 심볼로직 출범으로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 공략
국내 보안 시장을 이끌어온 파수가 창립 26년 만에 큰 결단을 내렸습니다. 30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파수AI로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간판 교체가 아닙니다. 기업의 정체성을 인공지능 혁신인 AX 지원 전문 기업으로 바꾸겠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보안 기업이라는 틀을 벗어나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포부입니다. 조규곤 대표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도전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새로운 이름과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채비를 마쳤습니다.
이름만 바꾼 게 아니라 실력이 궁금해
파수AI는 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 사업을 적극적으로 키울 계획입니다. 특히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인공지능 기술에 집중합니다. 인공지능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도 함께 진행합니다. 기업들이 안전하게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도록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됩니다. 인공지능 학습에 꼭 필요한 데이터 관리 솔루션도 확대합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데이터를 준비하는 기술력이 이들의 핵심 경쟁력입니다.세계 무대에서도 제대로 한판 붙을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미국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미국 법인을 합병하여 인공지능 전문 기업인 심볼로직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들에게도 맞춤형 인공지능 기술을 선보입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기술을 제공합니다.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며 한국 인공지능 기술의 위상을 높일 예정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에이전틱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준비 중입니다.우리 삶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
안전한 인공지능 환경이 구축되면 우리 생활은 더 편리해집니다. 개인정보 유출 걱정 없이 고도화된 인공지능 서비스를 누리게 됩니다. 기업들의 업무 효율이 올라가면 서비스의 질도 함께 상승합니다. 파수AI의 기술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일상을 지원합니다. 결국 기술의 끝은 사람을 향해야 한다고 조규곤 대표는 말합니다. 보안과 인공지능의 결합이 만드는 시너지는 우리 미래를 바꿀 것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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