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출신 거물 영입했다” 팀스파르타 AI 전환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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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30 16:41
기사 3줄 요약
- 1 팀스파르타 MS 출신 전문가 박영진 본부장 영입
- 2 기업 맞춤형 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사업 본격화
- 3 실무 중심 시스템으로 기업 운영 효율 극대화
팀스파르타가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인공지능 전문가인 박영진 본부장을 전격 영입했습니다. 이번 영입은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사업을 강화하려는 전략입니다.
팀스파르타는 이를 계기로 기존 교육 중심 사업에서 종합적인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기업 경영의 핵심으로 떠오른 시점에서 나온 결정입니다.
글로벌 전문가가 온 이유
박영진 본부장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완수한 베테랑 전문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뿐만 아니라 오라클과 액센추어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박 본부장은 각 산업 환경에 맞는 인공지능 도입 로드맵을 설계하고 실행한 실전형 전략가로 평가받습니다. 조직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확산시킨 경험도 풍부한 인물입니다. 팀스파르타 발표에 따르면 박 본부장은 앞으로 인공지능 전환 전 과정을 총괄하게 됩니다. 글로벌 수준의 전문 지식을 팀스파르타의 시스템에 접목할 계획입니다.교육에서 시스템 구축으로
그동안 팀스파르타는 주로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 교육을 제공해 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기업별 상황에 맞춘 전략 수립과 시스템 구축까지 사업 영역을 넓힙니다.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업이 인공지능을 도입할 때 겪는 막막함을 해소해 줄 전문적인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이를 위해 팀스파르타 AX사업본부는 맞춤형 시스템 운영과 관리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각 기업의 역량을 진단하고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입니다.앞으로 바뀔 기업의 모습
많은 기업이 인공지능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 본부장은 현업에서 인공지능의 효용성을 직접 체감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표준에 맞춘 기술력이 더해지면 기업의 운영 효율은 한 차원 더 높아질 전망입니다. 팀스파르타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 전환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방침입니다. 이번 영입은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이 실제 업무에 녹아들어 생산성을 높이는 혁신이 기대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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