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조 원 매출 싹쓸이?” 엔비디아 GTC 2026의 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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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1 07:45
기사 3줄 요약
- 1 젠슨 황 회장 GTC 2026에서 차세대 AI 비전 발표
- 2 3년 내 매출 1400조 원 목표와 베라 루빈 플랫폼 공개
- 3 로봇 올라프 시연과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제시
진짜로 1400조 원이나 벌 수 있다고
젠슨 황 회장이 무대에 오르자 장내에는 뜨거운 환호성이 가득 찼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그는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새로운 청사진을 꺼내 들었습니다. 그는 2027년까지 최소 1조 달러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1,400조 원에 달하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최근 인공지능을 쓰려는 수요가 이전보다 100만 배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는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미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거대 기업들과 손을 잡았습니다. 이러한 협력 덕분에 매출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베라 루빈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무기
엔비디아는 차세대 인공지능 플랫폼인 베라 루빈을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수많은 칩과 슈퍼컴퓨터가 하나로 합쳐진 거대한 시스템입니다. 이전 모델보다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이 수십 배 이상 강력해졌습니다. 복잡한 과학 계산도 순식간에 끝낼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합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베라 루빈은 그런 똑똑한 인공지능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에이전틱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기술도 이번 발표의 핵심이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이 사람처럼 스스로 도구를 사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현실 세계로 걸어 나온 올라프 로봇
행사장에는 디즈니 영화 속 캐릭터인 올라프가 실제로 등장했습니다. 올라프는 화면 밖으로 걸어 나와 젠슨 황 회장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 로봇은 가상 세계에서 걷는 법을 스스로 배운 결과물입니다. 미리 정해진 동작이 아니라 물리 법칙을 이해하며 스스로 움직인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자동차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자율주행 기술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같은 기업들이 이 기술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우주 궤도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세우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우주에서도 고성능 계산이 가능한 시대를 열겠다는 야심찬 계획입니다.누구나 인공지능 비서를 가질 수 있는 세상
엔비디아는 오픈클로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자들을 돕기로 했습니다. 이제 누구나 자신만의 개인용 인공지능 비서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하여 거대한 인공지능 연합군도 결성했습니다. 언어와 시각은 물론 생물학 분야까지 모두 아우르는 대규모 계획입니다. 이러한 기술 혁신은 우리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꿀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시대의 주도권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 봅니다. 컴퓨팅 성능이 좋아질수록 우리의 미래는 더욱 편리해질 것입니다. 이번 발표는 인류가 새로운 기술의 정점에 서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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