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에 9조 원 쏟는다” 현대차그룹이 만드는 로봇 도시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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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1 19:56
기사 3줄 요약
- 1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9조 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함
- 2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시설로 첨단 도시 조성함
- 3 16조 원 경제 효과와 7만여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됨
전북 새만금이 로봇과 인공지능이 가득한 미래 도시로 변신합니다. 현대차그룹이 이곳에 9조 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을 방문해 미래형 도시의 청사진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기업과 정부가 힘을 합쳐 첨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9조 원은 어디에 쓰일까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가는 곳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입니다. 약 5조 8천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연산 능력을 갖춘 시설을 만듭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 공장에 필요한 엄청난 데이터를 이곳에서 처리합니다. 현장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해 기술을 더 빠르게 고도화할 계획입니다.로봇이 직접 물건을 배달할까
로봇을 연구하고 생산하는 전용 단지도 새롭게 조성됩니다. 약 4천억 원을 들여 연간 3만 대의 로봇을 만드는 공장을 세웁니다. 네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모베드 로봇이 특히 눈길을 끕니다. 이 로봇은 험한 길이나 경사로에서도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에너지는 어떻게 해결할까
도시 운영에 필요한 전력은 수소와 태양광으로 채웁니다. 1조 원 규모의 수소 공장과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함께 짓기로 했습니다. 수소는 트램과 버스 같은 대중교통의 연료로도 사용됩니다.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청정 도시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우리 삶에 어떤 변화가 올까
이번 대규모 투자는 지역 경제에 엄청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약 16조 원의 경제 효과와 7만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됩니다. 정부도 인허가와 행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새만금이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중심지가 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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