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서가 공장 돌린다” 3개 부처 4230억 규모 AX 사업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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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3 01:01
기사 3줄 요약
- 1 정부 4230억 규모 AX 통합 사업 공고
- 2 3개 부처 협업으로 산업 전반 AI 전환 가속
- 3 AI 에이전트 및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정부가 우리 산업의 판을 바꾸기 위해 거대한 자금을 투입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손을 잡고 4,230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 전환인 AX를 산업 전반으로 넓히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장과 일상 속 제품에 인공지능 기술을 입혀서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의도입니다.
AI 비서가 알아서 척척 일하는 시대
정부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능형 비서인 AI 에이전트 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식품이나 뷰티 같은 소비자 밀착 분야에 집중하여 맞춤형 기술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의료나 상담처럼 국민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분야를 맡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공공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려는 시도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공장의 생산 계획이나 재고 관리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처리하게 만듭니다. 기업의 수요를 반영하여 실제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기술을 우선적으로 개발합니다.우리 집 가전제품도 똑똑해진다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인 AX 스프린트 사업도 새롭게 시작됩니다. 유망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들어간 제품이나 서비스를 빠르게 출시하도록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제조 현장의 공정을 혁신할 솔루션을 널리 퍼뜨릴 계획입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인공지능 기술이 공장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게 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보안이나 네트워크 분야에 인공지능을 녹여내어 더 안전한 환경을 구축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가전제품이나 로봇이 스스로 주변 상황을 점검하도록 기술을 적용합니다.복잡한 신청 절차는 이제 옛날이야기
그동안 기업들은 여러 부처의 사업을 일일이 찾아봐야 하는 불편함이 컸습니다. 이제는 통합 공고를 통해 11개 주요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인공지능 기술과 클라우드를 빌려 쓸 수 있는 바우처 사업도 함께 진행합니다. 중소기업들이 값비싼 기술을 저렴하게 활용하여 경쟁력을 높일 기회가 열린 셈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제조 현장에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솔루션 실증도 계속됩니다. 4월에는 지역의 인공지능 혁신을 위한 추가적인 공고도 나올 예정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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