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이 매일 1.4GW씩?” 전 세계 발전 86% 재생에너지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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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3 02:17
기사 3줄 요약
- 1 신규 발전 설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 86% 기록
- 2 태양광 설비 하루 평균 1.4기가와트씩 폭증
- 3 아시아 지역 전 세계 재생에너지 용량 절반 차지
태양광이 에너지를 다 먹는 중이야
2025년은 전 세계 에너지 역사에 남을 중요한 해입니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새로 만들어진 발전 시설의 86%가 재생에너지였습니다. 그중에서도 태양광의 성장이 가장 눈에 띕니다. 작년 한 해에만 하루 평균 1.4기가와트씩 태양광 설비가 새롭게 설치되었습니다.효율은 낮아도 많이 깔면 그만이지
태양광 발전 용량은 이제 2.4테라와트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풍력이나 수력보다 훨씬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최근 태양광 패널 가격이 매우 저렴해졌습니다. 덕분에 과거에는 설치하지 않던 햇빛이 적은 곳에도 태양광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전체 발전량에서 태양광은 약 7% 비중을 차지합니다. 설비 규모에 비해 발전 효율은 낮지만 설치 속도는 매우 빠릅니다.아시아가 에너지 전쟁에서 앞서가네
현재 전 세계 재생에너지 설비의 절반 이상이 아시아에 있습니다. 특히 중국이 공격적으로 설비를 늘리며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전체 용량은 2.9테라와트로 집계되었습니다. 유럽은 약 1테라와트 미만의 용량으로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는 재생에너지가 시장에서 확실한 선택을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화석 연료 가격이 불안정할수록 재생에너지의 가치는 올라갑니다.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까
재생에너지 투자는 경제적 피해를 줄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남는 전기를 저장하는 기술이 더 중요해집니다. 태양광이 늘어날수록 우리의 에너지 소비 방식도 크게 변화할 것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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