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15조 쏟는 마이크로소프트” AI 인재 100만 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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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4 20:52
기사 3줄 요약
- 1 마이크로소프트 일본에 15조 원 규모 인공지능 투자
- 2 2030년까지 전문 인력 100만 명 양성 계획 발표
- 3 데이터센터 확충 위해 소프트뱅크 등과 협력 강화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본 시장을 공략하려 합니다. 2029년까지 15조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브래드 스미스 사장이 총리를 만나 발표했습니다. 일본 내 인공지능 수요에 대응하려는 목적입니다.
일본을 인공지능 기지로 만드는 이유
소프트뱅크와 사쿠라 인터넷이 손을 잡았습니다. 인공지능 연산에 필요한 장비를 대량 확보합니다. 일본 안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환경을 만듭니다. 정보를 해외로 보내지 않아 보안에 유리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에 따르면 상황이 급합니다. 근로자 5명 중 1명이 이미 인공지능을 씁니다. 경쟁사인 아마존이나 구글을 따돌려야 합니다. 그래서 공격적인 인프라 구축에 나선 것입니다.100만 명의 전문가를 직접 키운다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사람을 직접 교육합니다. 2030년까지 100만 명을 전문가로 만듭니다. 일본 정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큰일입니다. 2040년에는 인력이 300만 명이나 부족해집니다. 교육을 통해 자사 서비스 사용자를 늘립니다. 자연스럽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전략입니다. 일본의 대표 정보기술 기업들도 함께 참여합니다. 기업들이 힘을 합쳐 미래의 일꾼을 길러냅니다.투자가 가져올 변화와 과제
발표가 나오자마자 일본 증시는 뜨거웠습니다. 사쿠라 인터넷 주가는 하루 만에 20% 올랐습니다. 일본 정부도 인공지능 생태계에 투자합니다. 국가 예산 11조 원을 투입해 지원을 강화합니다. 다만 넘어야 할 산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데이터센터를 돌릴 전기가 엄청나게 필요합니다. 일본은 에너지 자원이 부족해 고민이 많습니다. 전력을 안정적으로 얻는 것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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