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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1400조 잭팟?” 젠슨 황이 선포한 AI 승부수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7 16:52
“엔비디아 1400조 잭팟?” 젠슨 황이 선포한 AI 승부수

기사 3줄 요약

  • 1 엔비디아 2027년까지 매출 1조 달러 달성 목표
  • 2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으로 AI 추론 성능 극대화
  • 3 현대차 등과 협력해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 시대 예고
엔비디아 창립자인 젠슨 황 최고경영자가 미국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엄청난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매출을 약 1,400조 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번 발표는 전 세계 인공지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계산 능력이 몇 년 사이에 100만 배나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젠슨 황이 진짜 1400조 원이나 벌 수 있을까

엔비디아 발표에 따르면 회사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최소 1조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돈으로 따지면 무려 1,400조 원에 달하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이런 자신감은 전 세계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칩을 앞다투어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이 현상을 두고 인공지능 시대의 거대한 변화가 시작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베라 루빈이라는 새로운 칩이 왜 대단한 거야

엔비디아는 차세대 인공지능 플랫폼인 베라 루빈을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를 위해 만들어진 최첨단 시스템입니다. 베라 루빈은 기존 모델보다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이 최대 50배나 더 뛰어납니다. 복잡한 계산을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인공지능 공장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됩니다.

로봇이랑 AI가 우리 일상으로 들어온다고

엔비디아는 디지털 세상을 넘어 실제 물리적 세계에서 활동하는 인공지능 기술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나 BYD 같은 유명 자동차 기업들과 협력해 자율주행 기술을 발전시키는 중입니다. 특히 우버와 손을 잡고 2027년부터 미국 주요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제 인공지능이 화면 속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 길거리로 직접 나오게 됩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우주로까지 뻗어 나간다는데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기조연설 마지막에 인공지능 기술을 우주로 확장하겠다는 꿈을 밝혔습니다. 우주 궤도에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를 세워 지구 밖에서도 계산을 수행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 계획이 실현되면 인류의 과학적 발견 속도는 지금보다 훨씬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는 하드웨어 제조사를 넘어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통합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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