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배 빨라진다” 엔비디아 젠슨 황이 그린 인공지능 공장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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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7 22:06
기사 3줄 요약
- 1 엔비디아-다쏘시스템 산업용 AI 파트너십 체결
- 2 가상 세계서 공장과 신약 미리 검증하는 기술
- 3 젠슨 황, AI는 물과 전기 같은 인프라 강조
일론 머스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술 리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산업의 미래를 바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다쏘시스템과 손을 잡고 세상의 모든 것을 가상 세계에 구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협력은 25년 넘는 두 회사의 관계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인공지능이 물이나 전기처럼 꼭 필요한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 3개 대륙에 인공지능 전용 시설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의 보안을 지키면서도 복잡한 연산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가상 세계에서 먼저 만드는 세상
이번 발표의 핵심은 산업 세계 모델이라는 새로운 기술입니다. 이는 실제 제품이나 공장을 짓기 전에 가상 세계에서 미리 정밀하게 만들어보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이 물리 법칙을 배우고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를 통해 실제 제작 단계에서 생길 수 있는 비싼 실수를 미리 찾아내고 고칠 수 있습니다.연구와 공장 운영의 대변화
이 기술은 약을 만들거나 새로운 재료를 연구하는 곳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엔비디아의 기술과 다쏘시스템의 과학 모델이 만나면서 개발 기간이 훨씬 줄어듭니다. 공장 운영 방식도 완전히 달라질 전망입니다. 실제 공장을 짓기 전에 가상 공간에서 모든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며 소프트웨어로 먼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분야 | 핵심 내용 |
|---|---|
| 바이오 연구 | 인공지능으로 신약과 신소재 개발 속도 높임 |
| 가상 공장 | 실제 공장 짓기 전 소프트웨어로 먼저 운영 |
| 기술자 지원 | 인공지능 비서가 설계와 의사결정 도움 |
기술자와 인공지능의 협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모든 설계자가 인공지능 동반자 팀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쏘시스템의 파스칼 달로즈 최고경영자도 기술자들이 과거를 자동화하기보다 미래를 발명하길 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협력은 새로운 산업 시대를 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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