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기관도 이제 AI 쓴다” 코난테크놀로지 LIG시스템과 국방 AI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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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0 17:56
기사 3줄 요약
- 1 공공 및 국방 분야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 금융 및 SNS 마케팅 업계 인공지능 기술 도입 통한 성과 확대
- 3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통해 중소기업 디지털 환경 혁신 지원
국내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사회 깊숙한 곳까지 빠르게 파고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국가 안보와 공공 서비스의 핵심으로 자리 잡는 모습입니다.
최근 코난테크놀로지가 LIG시스템과 손을 잡고 공공 분야의 혁신을 선언했습니다. 두 기업은 국방과 공공 기관의 시스템을 똑똑하게 바꾸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공공 기관이 정말 인공지능을 쓸까
코난테크놀로지와 LIG시스템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양사는 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힘을 합칠 계획입니다. LIG시스템의 시스템 구축 능력과 코난테크놀로지의 기술력이 만났습니다. 이들은 특정 산업에 특화된 거대언어모델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국방 현장의 복잡한 데이터를 학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보안이 중요한 공공 기관에 딱 맞는 믿음직한 인공지능이 탄생할 전망입니다.금융과 마케팅에도 인공지능 바람이 부네
금융 기술 기업인 PFCT도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금융권 담당자들을 모아놓고 인공지능 기반의 대출 심사 시스템을 시연했습니다. 이들의 솔루션인 에어팩은 대출의 모든 과정을 인공지능으로 관리합니다. 복잡한 심사 과정을 하나로 묶어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마케팅 업계에서도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피처링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인플루언서를 분석하며 높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인물을 자동으로 찾아주고 성과까지 분석해줍니다. 앞으로는 마케팅 업무를 돕는 인공지능 비서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중소기업도 인공지능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정부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환경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KINX는 7년 연속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동영상 관리 플랫폼과 최적화된 인프라 환경을 제공합니다. 클라우드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세심하게 돕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휴먼컨설팅그룹 역시 2년 연속 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머신러닝을 활용해 직원의 평가와 관리를 돕는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구성원의 목표를 세우고 인재를 관리하는 데 똑똑한 조언을 해줍니다. 덕분에 많은 기업이 데이터에 기반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우리 삶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
이러한 기술의 변화는 우리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줍니다. 공공 서비스가 똑똑해지면 행정 처리 속도도 훨씬 빨라지게 됩니다. 복잡한 금융 거래나 마케팅 업무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실생활에서 느끼는 기술의 혜택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만들어갈 새로운 미래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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