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들 줄 섰다..” 한국 AI 반도체 딥엑스 2나노 기술로 일본 시장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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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3 13:59
기사 3줄 요약
- 1 딥엑스 일본 DX 위크서 AI 반도체 DX-M1 흥행 성공
- 2 저전력 고성능 기술력으로 일본 현지 대형 제조사 사로잡아
- 3 2026년 성능 3배 높인 2나노 차세대 칩 DX-M2 공개 예정
한국의 한 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이 일본 열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딥엑스가 일본 최대 기술 전시회에서 선보인 인공지능 반도체가 현지 기업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 시장은 현재 기계와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기술에 목말라 있습니다. 딥엑스의 뛰어난 기술력이 이들의 갈증을 완벽하게 해결해주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는 로봇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게 만드는 피지컬 인공지능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딥엑스의 반도체인 DX-M1은 전력을 아주 조금 쓰면서도 엄청난 계산 속도를 자랑합니다.
일본의 대형 유통사와 제조사 관계자들은 이 제품의 효율성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딥엑스 부스를 직접 찾아와 기술 협력을 제안하며 줄을 서기도 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지 기업들은 특히 저전력 성능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현재 일본 내 글로벌 제조사 본사들을 직접 방문하며 사업을 키우고 있습니다.
딥엑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2나노 공정을 활용한 차세대 반도체인 DX-M2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보다 성능이 3배나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전자의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 만들어지는 이 칩은 스마트폰 같은 기기에서 직접 인공지능을 돌립니다. 복잡한 연산도 클라우드 없이 기기 안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딥엑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 기술은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와 겨뤄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 공개될 이 칩은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전망입니다.
김녹원 대표는 한국무역협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일본 사이의 기술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양국의 산업 협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일본 시장 안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국가 간의 신뢰를 쌓는 전략이 현지에서 통했습니다. 덕분에 일본 기업들은 한국의 인공지능 반도체 기술을 더 믿고 채택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기술력이 일본의 제조 환경을 혁신하는 핵심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한국 인공지능 반도체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 구분 | DX-M1 (현재) | DX-M2 (차세대) |
|---|---|---|
| 소비 전력 | 최대 5W | 최대 5W |
| 연산 성능 | 25 TOPS | 80 TOPS |
| 제조 공정 | 기존 공정 | 2나노 공정 |
편집: 이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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