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도 탈락했다” LG·SKT·업스테이지 AI 국가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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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3 00:05
기사 3줄 요약
- 1 대한민국 독자 AI 개발 사업 1차 평가 결과 발표
- 2 LG AI연구원과 SKT 및 업스테이지 2차 진출 성공
- 3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독자성 기준 미달로 탈락
대한민국 인공지능 역사를 새로 쓸 국가대표 정예 팀이 드디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적인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할 세 개 팀을 최종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만의 인공지능 주권을 지키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선정된 팀들은 앞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인공지능을 만들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됩니다. 정부는 이번 평가를 통해 기술력뿐만 아니라 독창성까지 철저하게 검증했습니다.
누가 선택받고 누가 떨어졌을까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그리고 업스테이지가 이번 1차 관문을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이들은 기술력과 활용성 등 여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반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종합 점수에서 상위권이었지만 독자성 기준에서 발목을 잡혔습니다. 정부는 이번 사업의 핵심이 남의 것을 빌려 쓰지 않는 순수 우리 기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해외 모델을 기반으로 한 파인튜닝 방식은 독자 모델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LG AI연구원이 일등을 차지한 비결
이번 평가에서 LG AI연구원은 모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뽐냈습니다. 기술의 성능을 측정하는 벤치마크 평가와 전문가 심사에서 모두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실제 사용자들이 평가한 항목에서도 유일하게 만점을 받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는 LG가 만든 모델이 기술적으로 뛰어날 뿐 아니라 쓰기에도 편하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 역시 비용 대비 효율성과 산업 확장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각 팀은 자신들만의 강점을 앞세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를 마쳤습니다.다음 대결은 어떻게 진행될까
정부는 탈락한 기업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 위해 추가 공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정예 팀 한 곳을 더 선발하여 총 네 팀이 경쟁하는 구도를 만들 예정입니다. 새로 합류할 팀에게도 엄청난 규모의 인프라와 데이터 지원이 아낌없이 제공됩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기업이라는 공식 명칭도 함께 부여받게 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인공지능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우리만의 기술로 만든 모델이 세계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기대가 모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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