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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모르면 도태된다..” 젠슨 황이 예고한 1300조원 규모 AI 혁명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2 21:02
“이거 모르면 도태된다..” 젠슨 황이 예고한 1300조원 규모 AI 혁명

기사 3줄 요약

  • 1 젠슨 황 GTC 2026서 1조 달러 매출 목표 전격 발표
  • 2 베라 루빈 등 차세대 칩으로 AI 추론 시장 선점 계획
  • 3 현대차와 협력해 현실 세계 넘보는 피지컬 AI 확장
엔비디아 창립자 젠슨 황이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컨퍼런스를 통해 놀라운 미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그는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새로운 기술들과 함께 엄청난 매출 목표를 제시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엔비디아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젠슨 황은 앞으로 3년 동안 최소 1조 달러(약 1300조 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인공지능 계산 능력을 원하는 수요가 100만 배나 늘어났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차세대 인공지능 칩이 세상을 바꿀까

엔비디아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인 에이전틱 AI를 위해 베라 루빈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단순한 부품이 아니라 여러 개의 혁신적인 칩과 슈퍼컴퓨터가 하나로 합쳐진 거대한 시스템입니다. 베라 루빈 다음 단계인 파인만 아키텍처도 함께 소개하며 기술적인 우위를 확실히 했습니다. 파인만에는 데이터를 아주 효율적으로 옮겨주는 로사라는 이름의 새로운 장치가 포함되어 인공지능의 지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누구나 인공지능 비서를 가질 수 있을까

엔비디아는 누구나 개인용 인공지능 비서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오픈클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안전하게 자신들만의 인공지능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돕는 핵심 기술이 될 것입니다. 또한 네모트론 연합이라는 새로운 모임을 통해 언어와 로봇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공지능 모델을 파트너사들과 함께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단순한 부품 회사를 넘어 인공지능 산업 전체의 기준을 만들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로봇이 우리 삶에 들어오는 시점은

이제 인공지능은 컴퓨터 화면을 넘어 우리가 사는 실제 세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발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나 닛산 같은 기업들과 손을 잡고 운전자가 필요 없는 자율주행 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실제 공장에서도 사람을 도와주는 똑똑한 로봇들이 일할 수 있도록 지능형 로봇 시스템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 마지막에는 영화 속 캐릭터가 실제로 무대에 걸어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며 인공지능이 물리적 세상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증명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이러한 행보는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 스며드는 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보여준 기술적 자신감은 엔비디아가 앞으로도 인공지능 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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