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G3 갈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전문가 6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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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5 15:49
기사 3줄 요약
- 1 과기정통부 AI R&D 민간 전문가 6명 신규 선임
- 2 기존 1개 분야를 4개로 확대해 전문성 대폭 강화
- 3 세계 3대 AI 강국 도약 위한 전략적 조직 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해 연구개발(R&D) 체계를 대대적으로 고쳤습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 6명을 새롭게 임명하고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번 개편은 우리나라가 세계 3대 AI 강국으로 도약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전문가 한 명으로 부족했지
기존에는 AI 분야 전문가가 단 한 명뿐이라 모든 기술을 관리하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AI 원천 기술과 반도체 등 4개 분야로 전문 영역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지역과 제조 현장의 혁신을 돕기 위한 전문가 자리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지역 산업과 AI를 연결해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거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이들이 무슨 일을 하는 거야
새로 뽑힌 전문가들은 연구 개발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책임자 역할을 맡습니다. 중장기 전략을 세우고 예산을 검토하며 창의적인 연구 과제를 직접 발굴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49명의 전문가가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심층 면접을 거쳐 선발된 만큼 각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까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정부 정책에 녹아들면 기술 개발 속도가 훨씬 빨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미디어와 콘텐츠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날 전망입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은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정부의 발 빠른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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