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달러 쓸어담을까?" 젠슨 황의 엔비디아 GTC 2026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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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5 08:12
기사 3줄 요약
- 1 젠슨 황 1조 달러 매출 목표 선포
- 2 베라 루빈 플랫폼 및 차세대 칩 공개
- 3 우주 데이터센터 및 피지컬 AI 확장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GTC 2026 행사에서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3년 안에 매출 1조 달러를 넘기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AI 칩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셈입니다.
새로운 기술의 이름은 베라 루빈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베라 루빈이라는 이름의 기술입니다. 기존 기술보다 성능을 35배나 높인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평가받습니다. 성능은 높이면서 에너지는 덜 쓰는 획기적인 발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에이전틱 AI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틱 AI는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비서 같은 인공지능을 의미합니다. 이미 2028년에 나올 다음 모델인 파인만까지 준비하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누구나 쉽게 AI를 만드는 세상
엔비디아는 기술을 혼자 독점하지 않고 생태계를 넓히기로 결정했습니다. 오픈클로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문턱을 낮출 계획입니다. 이제 누구나 자신만의 AI 비서를 훨씬 쉽게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네모트론 연합을 구축하여 6가지 강력한 AI 모델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자율주행과 로봇 그리고 기상 예측까지 거의 모든 산업 분야를 아우릅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기술을 더욱 활발하게 쓰게 될 전망입니다.로봇과 우주로 뻗어나가는 인공지능
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로봇 기술인 피지컬 AI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닛산 같은 기업들이 이미 엔비디아와 손을 잡고 협력 중입니다. 로봇 택시와 똑똑한 제조 로봇이 우리 일상을 크게 바꿀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엔비디아는 우주로 진출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도 함께 전했습니다. 지구를 넘어 궤도 위에 AI 데이터센터를 세우는 놀라운 프로젝트입니다. 천문학자의 이름을 딴 스페이스-1 프로젝트가 그 첫 번째 시작이 될 예정입니다.미래를 향한 엔비디아의 지도
엔비디아의 이번 발표는 단순한 기술 자랑을 넘어서는 미래의 지도입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스며드는 시대를 직접 예고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거대한 변화에 대해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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