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원 들였는데 업체 탈주?” 2031년에야 완성될 NASA 우주복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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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2 03:07
기사 3줄 요약
- 1 2028년 달 착륙 우주복 개발 지연으로 일정 불투명
- 2 단독 공급사 액시엄 스페이스의 2031년 완성 가능성 제기
- 3 NASA는 2028년 착륙 확신하며 상반된 입장 표명
2028년 인류가 달로 돌아가는 계획이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우주선은 준비됐지만 정작 달 위를 걸을 때 입을 우주복 개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3조 원 쏟았는데 경쟁 업체가 포기했다며
NASA는 달에서 입을 옷을 만들기 위해 두 회사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약 3조 1천억 원이라는 엄청난 돈을 들여 개발을 맡겼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큰 문제가 터지고 말았습니다. 전통 있는 강자였던 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가 수익성이 없다며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결국 액시엄 스페이스라는 신생 기업 혼자서 모든 것을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경쟁자가 사라지자 기술 개발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2031년에나 옷이 나온다고
NASA 감사관실은 최근 충격적인 보고서를 하나 내놓았습니다. 지금까지의 개발 속도를 보면 우주복은 2031년에나 완성될 수 있습니다. 원래 목표였던 2028년보다 3년이나 늦어지는 셈입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과거 우주복 개발 사례를 봤을 때 2028년은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만약 액시엄 스페이스가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달 착륙 계획 전체가 뒤로 밀립니다. 인류의 달 복귀 꿈이 옷 한 벌 때문에 멈출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그래도 NASA는 자신 있다고 말하네
이런 걱정에도 불구하고 NASA는 여전히 자신만만한 모습입니다. NASA 국장은 2028년에 우주비행사들이 새 옷을 입고 달을 밟을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액시엄 스페이스 측도 이미 950시간 넘게 사람을 태우고 테스트를 마쳤다고 설명합니다. 올해 안에 최종 설계 검토까지 끝낼 계획이라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내부 소식통들은 개발 과정이 꽤 순조롭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2027년에는 지구 궤도에서 직접 우주복 성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
우주복 개발은 단순히 옷 한 벌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극한의 환경에서 사람을 지키는 최첨단 생명 유지 기술의 집합체입니다. 여기서 개발된 소재나 통신 기술은 미래의 안전 장비나 의료 분야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우주 산업이 커지면 민간 기업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달 착륙이 성공한다면 우주 관광이나 자원 채굴 시대도 한층 더 가까워집니다. 지금의 기술적 난관을 어떻게 넘어서느냐가 인류 미래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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